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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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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이기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
 본문말씀 : 삿 16:18~31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11.4
조회 : 1,613   추천 : 0  

세상은 누구나 죄를 저지르고 실수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자신의 죄


와 실수를 깨닫고 고치느냐에 따라 그사람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의 죄와 실


수에 대해서 얼마나 고칠려고 노력합니까?


 


오늘은 삼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삼손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이스라엘의 사사 즉


지도자였습니다.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블레셋사람 삼천명을 혼자서 죽이기도 하는 힘이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께서 하지말라는 명령은 어기고 살았습니다. 그는 그 당


시 이방인과 결혼하지 말라고 하였지만 블레셋여인과 결혼 하기도 했고 때로는 기생 들릴라를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시체를 만지지 말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시체를 만지기도 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중에 삼손이 하나님의 약속 중에 하나 였습니다. 그치만 제일 큰 약속은 그의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는다는 조건이었습니다. 당시 삼손은 나실인으로서 하나님께 드린 사람


이었는데 이들은 포도주를 먹지 말고, 시체를 만지지 말고, 머리카락을 자르지 말라는 것이


조건이었습니다. 하지만 들릴라의 꼬임에 넘어가 머리카락이 잘리고 힘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의 두눈을 뽑히고 블레셋사람의 노예가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삼손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다시 자신의 힘을 회복합니다. 블레셋사람이 다곤 신 앞


에서 삼손을 불러내어 재주를 부리게 할 때 삼손은 다돈 신전의 두 기둥 사이에 몸을 기대고


간절히 부르짖습니다. 28절은 그 기도내용입니다. 그때 삼손은 자신의 힘과 능력이 하나님께


오심을 믿고 힘을 얻게 되어 많은 블레셋 사람을 죽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삼손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죄, 실수를 이겨내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사


용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여기서 두 사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한


하디 선교사님과 함께 휘트니 휴스턴이라는 사람입니다. 먼저 하디선교사님의 동영상을 봅시


. 이 분은 한국에 와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와 반면에 백인 우월주의라는 의식을 가지고


한국을 섬겼기에 한국 사람을 미개한 사람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죄를 많은 사람


한테 회개하고 용서를 구할 때 이땅에는 많은 평양대부흥이라는 운동을 일으켜 많은 사람들이


한국땅에서 주님을 믿게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휘트니 휴스턴은 세계 3대 팝의 여


왕이라고 불립니다. 이 사람은 세계 최고인 그래미 상은 6번이나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하지


만그의 삶은 불행 했습니다. 결혼을 실패하고 마약과 알코올 중독 때문에 천상의 목소리를 가


짐에도 불구하고 49세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떠나 죄를 짓고 살


아감으로 인해 불행하게 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삶을 살고 싶습니까? 우리가 매번 짓는 죄 때문에 우리들의 인생이 하나님을


떠나 살려고 하지 않으신가요?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 돌아보시면서 하나님 우리의 인생 가운


데 항상 함께 해달라고 고백하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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