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교회 생활을 하다보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목사님? 찬양? 교제?, 예배? 저는 예배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왜냐하면 교회 오면 제일 많이 하는 것이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라면 우리가 왜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생각하고 우리의 예배의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오늘 설교는 수련회 때 다 한 것입니다. 우리가 왜 예배를 들어야하는지 설명을 했습니다. 혹시 기억하고 계신가요? 제가 예전에 알고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 예배는 무엇입니까? 하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만남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라면 너희들은 예배시간에 하나님을 만나냐고 물어봤는데 모두 다 그렇지 못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예배시간은 하나님과 우리와 만나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실은 평소에 만나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이 예배시간을 통해서 만나야 합니다. 하지만 이 예배시간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만나고 있으신가요? 하나님은 여러분들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이 시간을 기대하고 있지만 때로는 우리들은 이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생각을 하고 있으시지는 않으신가요? 이 시간에 중요한 것은 저에게 집중하는 것보단 저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물론 제가 부족하지만 이 시간을 위해 저는 준비를 많이 합니다. 일주일 동안 기도로서 그리고 이 설교시간에 잘하지 못하지만 일주일 내내 고민을 합니다. 그리고 토요일밤이 되면 저는 이 시간이 긴장 되서 잠을 잘 자지도 못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 시간에 잘못하면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놓치기 때문입니다. 그치만 예배는 이것으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이 시간만 아니라 여러분들의 학교생활, 가정생활 등 어디서든지 만나고 싶어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절을 보면 우리의 몸을 제물로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뜻은 무엇일까요? 2절에 보면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라고 나옵니다. 이것은 우리의 몸을 산 제물로 드려야 하는 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우리 몸을 드리라는 것은 곧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대로 살아가라는 이야기입니다. 먼저 동영상을 보고 설명합시다. 이 영화는 크리스마스에 휴전을 하는 장면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날입니다. 그날을 기념하기 위해 우리는 예배를 드립니다. 전쟁중에 하나님께 예배한다는 것은 어려운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배하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 동영상을 보여주는 이유는 우리의 삶은 전쟁 같은 삶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우리의 삶 속에서도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어서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교회 아닌 곳에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즉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