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보면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그림을 보여주겠습니다. 이 그림 속에 보여지는 것을 이야기해 봅시다. 보는 사람마다 틀린 것들을 보고 있는 것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우리들의 삶속에서 두 가지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육신의 생각 그리고 영의 생각입니다. 일단 성경을 보고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이 무엇인지 한번 봅시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지 않는 것,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시지 않는 것, 그리고 육신의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럼 영의 생각은 영의 일을 생각하며, 생명과 평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살고 의로 말미암아 삽니다. 쉽게 설명하면 육신의 생각은 육신의 일을 생각하고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사망에 이르고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동영상을 보시면서 설명하겠습니다. 동영상의 기차 안에 있는 사람들은 육신의 것을 쫓은 사람들을 비유해서 설명했습니다. 또한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보통 우리들의 사람의 생각은 육신의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에게서 육신의 생각은 무엇입니까? 공과 시간에 잘 생각해서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라면 영의 생각은 무엇입니까? 바로 영의 일을 생각하고 영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이런 영의 일로 인해 생명과 평안을 얻게 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의로 말미암아 살게 됩니다. 우리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갑니까? 그런데 우리들은 이런 육신의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육신의 생각은 눈에 보이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육신의 일을 추구하고 그것을 따라갑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영의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생명과 평안을 얻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공과시간을 통해서 내가 영의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여러분들이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들을 보통 우리의 즐거움과 쾌락을 추구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이런 것보다 여러분 안의 내면을 추구함으로 인해서 생명과 평안을 누리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