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아다가보면 우리들은 누군가의 영향을 받고 삽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닮아가게 됩니다. 우리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친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제일 먼저는 부모님입니다. 그리고 친구들, 선생님, 그리고 여러분들에겐 저 일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사람에게 영향을 받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성격이나 생각이 바뀌게 됩니다. 특히 여러분 같은 청소년시기에는 친구들의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그래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이처럼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 두사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아담입니다.
로마서 5장 12절을 보면 “그러므로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라고 나옵니다. 여기서 한사람은 인류의 시초인 아담을 이야기합니다. 이 아담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음으로서 이 세상에 죄가 들어오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담은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처럼 될려고 했습니다. 이 죄로 인해 우리들도 죄로 인해 고통을 밖에 되었습니다. 아담의 죄의 영향력은 우리 모든 사람에게 죄의 영향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죄라는 것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들이 죄를 지었다고 해서 이 죄는 나 한사람의 영향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만약에 여러분들이 부모님에게 거짓말을 하거나 지갑에 돈을 빼왔거나 가출을 했다고 치면 이러한 죄는 나 한사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죄의 영향력이 부모님에게도 끼쳐 마음이 상하게 합니다. 이 영향력은 어른이 될수록 더욱더 커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아담의 잘못된 영향력이 사람 모두에게 끼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소개할 분은 예수님입니다.
우리들은 죄로 인하여서 하나님과 단절하게 되는 영원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우리들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서 사망의 길을 가는 우리들에게 영생을 얻게 해주셨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육체적 죽음뿐만 아니라 영혼의 죽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이 죽음의 길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말미암아 생명의 길로 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영향력은 우리들에게 끼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한사람의 영향력은 엄청난 효과를 가져옵니다. 19절을 보면 “한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라고 합니다. 한사람의 잘못이 모든 사람을 죄 가운데 빠지게 했고 한사람의 순종이 우리들을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영향력은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아담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예수님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저는 여러분들이 교회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예수님처럼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먼저 동영상을 보고 설명할까요?
저는 이 동영상의 사람들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한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친구한테 나쁜 영향력이 아닌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