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에베소라는 곳에 교회를 개척하고 3년간 머물었습니다. 그래서 에베소 교회에서 눈물로 밤낮 가리지 않고 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 즉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가르쳤고 바울 자신은 재물을 탐하지 않고 가난한자에게 나누어주었으며 교회의 필요들을 바울이 직접 구했습니다. 이렇게 3년을 사역하고 난후에 바울 자신은 로마 황제에게 말씀을 전파하러 떠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로마에 가서 말씀을 전파한다는 것은 바울에게는 죽으로 간다는 이야기와 같았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그 길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에베소교회를 떠나기 전에 고별설교를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바울 자신이 교회를 떠나면 더 많은 유대인들의 핍박이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바울이 한사람 사람에게 마음을 쏟았던 것을 잊지말라고 이야기하면서 포기하지 말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자신의 사역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한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복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사역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에 초첨이 있었음을 에베소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서 작별을 했습니다. 오늘의 말씀의 초첨도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복이 있다”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다면 보면 내가 선물을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에 대한 기쁨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받는 것도 기쁘지만 내가 남에게 줌으로 인해서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구지욱선생님의 생일이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선물들을 준비했습니다. 오후예배 끝나고 잠깐의 파티를 했었습니다. 선물을 받는 지욱선생님도 기뻤겠지만 그 시간에 이 선물들을 주는 여러분들은 지욱 선생님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행복했을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성경의 원리라는 것입니다. 저는 동영상을 보면서 나눔으로 인해 일어나는 기적에 대해서 들어봅시다. 제가 바울의 마음을 가지고 몇 개월간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에게 제 마음을 쏟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여러분들의 변화된 행동 하나하나에 은혜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더 내 마음이 안타까운 것은 내가 더 줄 수 있는게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공부할려고 노력합니다. 여러분들도 나중에 커서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자리에 있을 때 더 줄수 있을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그중에 한 가지가 공부입니다. 아마 선생님들은 여러분 나이 때 더 공부했었어야 하는 후회를 하곤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더 공부했으면 여러분들에게 줄 있는 것이 더 많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이 공부만은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진로에 관해서 최선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이 최선을 다할 때 나중에 여러분들이 나눌 때 더 많이 나눌 수 있습니다. 저의 꿈은 통일이 되면 북한에 가서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그곳에서 그들에게 도움을 주면 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서 최고되어서 저와 같이 이렇게 가난한자들에게 나눔으로 인해 기쁨을 얻고 하나님께 칭찬을 받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