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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생활이 달라진다.
 본문말씀 : 행2:1~13
 설교자 : 김상일전도사
 설교일자 : 2012.8.12
조회 : 1,504   추천 : 0  

드디어 수련회를 마쳤습니다. 여러분 수련회 기간에 어땠나요? 때로는 기쁘고 은혜로운 시간들이었을 것입니다. 항상 수련회를 갔다오면 너무 좋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수련회를 갔다오면 나면 학교와 가정과 동떨어진 현실에 충돌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번주에 설교때 무엇이라고 이야기했습니까? 우리들은 변화되어지지만 우리 주변의 가정과 학교들은 변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려워질 것이고 그로 인해 다시 원래 생활로 돌아오게 된다고 했습니다. 먼저 저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이 한 가지라도 변화된 것이 우리들의 삶에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저저번주의 말씀하고 이어졌습니다. 오순절날 함께 모여서 기도한 사람들에게 강하고 큰 바람이 오고 불의 혀와 같이 갈라져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언을 하는 역사가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제 생각에는 이번 수련회가 정말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던 수련회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 수련회를 통해서 저는 여러분들의 삶의 변화가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실은 이 변화는 수련회 때 뿐만 아니라 이제 여러분들의 삶속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이제 학교에서 가정에서 수련회 때 받은 은혜들이 지속 될려면 노력이 필요합니다. 본문은 보면 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능력이 임하였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다른 언어를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언어는 단순히 방언으로만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이번 수련회때 방언을 받은 학생들이 있지요? 하지만 이것을 받았다고 그 사람을 대단하다고 생각하거나 받은 자신을 자랑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그것 자체에는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다른 언어들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했다는 것입니다. 수련회 때 여러분들의 마음 가운데 함께 하셨는데 어떻게 여러분의 입술에 더러운 것이 나올 수 있습니까? 특히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의 입술에 더러운 욕과 남들이 미워하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까? 그래서는 안됩니다. 수련회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고 그로 인해 이제 여러분들의 삶의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언어가 그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말하는 입술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이런 입술로 더러운 것을 말한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욕 실태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초등학생은 97%가 욕을 쓰인다고 합니다. 청소년도 90%가 넘는 사람이 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여러분들의 대부분은 욕한다는 것이지요. 욕이 왜 안좋은 것인지 동영상을 보실까요? 욕은 우리들은 계획성없고 충동적으로 바꾸게 합니다. 그리고 욕은 사람을 공격적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욕은 처음에는 무심코 하지만 언젠간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또한 여러분들의 하는 욕의 90%이상은 성적인 욕인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수련회 그 이후로 변화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언어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삶 속에서 더러운 욕으로 가득차고 부정적이고 남을 비판하는 말을 해야 할 까요? 저는 오늘 반별로 모여서 나의 언어생활에 대해서 이렇게 바꾸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시는 시간이 되어지기를 소망하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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