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랜 간만에 휴식을 취하고 계시겠죠? 저는 이번주에 유아,유치부 와 초등부 성경학교를 도와줬고 이제 우리 수련회 준비에 한창 바쁠 때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번 수련회에 어떤 기대를 하고 있나요? 혹시 벌써 실망하거나 포기하고 계시진 않겠죠? 오늘 말씀은 이런 수련회에 관련되어서 설교를 할려고 합니다
이제 본문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오순절이라는 날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다같이 한곳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하나님께 기도를 했겠죠? 그런데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은 소리가 집에 가득차게 됩니다. 그리고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보여서 한사람에게 임합니다. 그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다른언어 즉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합니다 그때 외국에 있었던 다른 유대인들이 무리가 다른 언어 즉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보고 신기하게 여깁니다. 그들은 여러 외국에서 왔는데 그 외국의 언어로 기도하는 그들은 보고 더욱더 놀랍니다. 이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게 되었고 그 유대인들은 이들을 보고 새술에 취하였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 성령님은 한자리에 모일 때 오십니다.
우리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서 예배드리고 때로는 수련회를 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에 한 가지가 이 말씀처럼 성령님은 한 곳에 모여서 기도할 때 오셨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우리처럼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들은 신앙생활이 말씀과 기도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다른 사람과 함께 할 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혼자 하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신앙 생활하는 것은 정말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님께서 오셨다는 것은 어떻게 느낄 수 있습니까? 성경에서 성령님을 표현할 때는 두가지를 이야기합니다. 첫째는 바람, 두 번째는 불 바람은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느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성령님이 오시면 우리들은 볼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는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이 불처럼 뜨거워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들이 수련회가 성령님이 임재하시고 함께하시는 수련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들 모두가 때론 방언도 받고 다른 은사들을 받으면서 아 이것은 성령님이구나 느끼수 있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 성령님이 오시면 하나님의 큰일을 알게 됩니다.
사람들이 성령충만함을 입어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큰 일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돌아가셨고 우리를 위해 구원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알고 믿는 사람을 우리들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 수련회가 우리들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리스도인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가정과 학교에서의 생활들이 새롭게 바끼고 변화 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실은 올해의 주제를 바탕으로 수련회를 준비하다가 내년의 주제를 정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수련회를 통해서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소망한다면 내년 주제는 “세상과 맞짱 뜨는 용감한 녀석들”이라는 주제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우리들이 이번 수련회를 기도로 준비하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야 겠지요 그러기위해 이번주 8월1일날 우리들이 전교인 새벽기도를 많이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기대함으로 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