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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본문말씀 : 신8:1~10
 설교자 : 김상일전도사
 설교일자 : 2012.7.22
조회 : 1,707   추천 : 0  

저번주 말씀 기억합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라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예로 들었습니다. 그 사람을 좋아하면 자주생각하고 관심을 가진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것과 동일하게 하나님도 이렇게 사랑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저번주와 이어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했던 모습들을 살펴 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에게 이야기하시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명령을 지키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며 약속의 땅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자신이 이스라엘 백성을 돌보아 준 것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십니다. 출애굽이후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을 40년동안 광야에 보내주셨습니다.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에 가는 길을 쉽게 갈 수 있었지만 지도를 보면 엄청나게 돌아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그러셨을까요? 그것은 2절을 보면 너를 낮추시고 시험하사 네 마음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지 않지키는지 시험할려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스라엘 백성의 입장에선 억울할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시는데 시험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편하게 살면 어느 순간에 하나님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광야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게 해서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훈련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광야에서
1. 40년동안 의복이 헤어지지 않도록 하셨고
2. 발이 부르트지 않게 하셨습니다.
3. 잘못을 해도 부모가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셨습니다.
 
40
년동안 걸어다니면서 의복이 헤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발이 부르트지 않게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군대에서 20kg의 군장을 메고 행군을 해봤는데 몇시간 걸으면 발에 물집이 납니다, 그래서 고통스럽습니다. 그치만 40년간 발이 부르트지 않게 하셨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도우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가 아들을 징계함 같이라는 뜻은 만약에 말씀대로라면 이스라엘 백성을 죽어야 마땅하지만 부모들은 자식들 징계할 때 어느 정도 선에서 사랑으로 용서해 주시고 감싸줍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에게 사랑으로 대하셨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광야를 지나면 아름다운 땅에 도착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아름다운 땅은 물이 넘쳐나고 각종 곡식과 과일 등의 먹을 것이 넘쳐 나고 철과 동이 넘쳐 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정말 광야의 길은 고통의 길, 고난의 길이었을 것입니다. 상상해보면 40년동안 물이 없고 정처없이 걷기만 했던 하루하루의 일상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광야의 시간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그건 왜 일까요? 그것은 이 고통의 시간, 고난의 시간동안에 더욱더 하나님을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렇고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때론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겠지만 참 이때가 좋았는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그리고 여러 가지 상처로 인해 힘들어 했을 때입니다. 하지만 이 때 정말 순수하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때를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혹시 여러분 가운데 실패로 인해 고통스럽고, 아니면 상처로 인해 힘들고 그리고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해 살기가 힘들다고 생각되지 않으신가요? 하지만 이때 정말 하나님을 더욱더 의지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이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 자신을 더욱더 성장 시켜주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은 한 사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구자철 선수입니다. 남자들은 아마 잘 알것입니다. 이선수의 마지막 이야기 기억나십니까? 실패가 너무 좋다. 왜냐하면 실패는 더욱 성장시켜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는 믿는 사람으로 더 추가 하고 싶으면 실패한 순간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이 실패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를 더욱더 성장시켜주셨구나라는 생각들 때가 있을 것입니다. 힘들지만 고난, 어려움, 실패가운데 있는 여러분 앞으로 더욱더 성장할 것을 기대하시기를 바랍니다.이스라엘 백성들도 광야를 이겨낸 후 아름다운 땅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것들을 이겨내고 더욱더 성장되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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