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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라
 본문말씀 : 신6:1~9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7.15
조회 : 1,793   추천 : 0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께 물어보겠습니따.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신가요? 그렇다라면 하나님의 사랑한다는 증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사랑한다는 것은 표현할줄 알아야하며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보면서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해야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저번주에 하나님과의 만남을 즉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제대로 믿을 수 있다고 영화 루터와 비교하면서 이야기했습니다. 오늘도 동일하게 이어서 이야기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래서 하나님의 명령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이것을 행하면 약속의 땅 즉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한다고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을 이야기합니다. 4절에 보면 들으라라고 나옵니다. 이를 히브리어로 쉐마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말을 하신 것을 강조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여기서 집중 안하는 사람에게 지금 하는 말 잘 안들으면 딱밤 3대 맞기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이야기하신 명령은 무엇입니까? 4~5절에 나옵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입니다. 저희 말로 편하게 줄이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사랑하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을 1. 마음에 새기고 2. 자녀에게 가르치라 - 집에 앉았을 때, 길을 갈 때, 누워있을 때, 일어날 때 가르치라고 합니다. 3. 손목에 기호를 삼으며 미간에 표로 삼고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렇게 하라고 하셨을까요? 한번 고민합시다.


예를 들어 설명해봅시다. 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연인의 사랑과 비교하기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설명하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남친(여친)이 생겼습니다. 그럼 어떻게 합니까? 항상 그 사람을 생각하게 됩니다. 집에 있던지, 길을 가던지, 누워있던지, 일어나던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항상 생각하겠지요. 그러면 왜 손목과 미간에 그리고 집에도 기록하라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우리들이 자꾸 하나님을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이 말씀을 손목과 미간과 문에 기록하여 기억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우리가 알수 있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임을 기억하고 최선을 다해야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지선양을 혹시 아십니까? 한번 동영상을 보실까요? 이지선양은 힘든과정 속에서도 지금 자신의 삶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고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해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라면 우리들의 최선을 다해 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지금 삶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함으로 사랑하는 것이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요? 보통 우리들의 생각에 기도, 찬양, 말씀을 열심히 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만 한다고해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이지선양처럼 힘들고 어려운 지금의 삶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임을 기억하고 이 어려움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리라 믿고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보다 더 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봐주셔서 옳은 길로 이끄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합니다. 학생이라는 본분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공부합니다. 그리고 가정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알고 부모님을 공경하며 형제, 자매들을 더욱더 사랑합니다. 또한 교회에서도 친구들을 사랑하며 어른들에게 예절을 지킵니다. 이런 사람이 진짜 그리스도인 즉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어느곳에서나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고 느낍니다. 그리고 어느곳에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께 관심을 갖고 사랑합니다. 오늘 공과하면서 나의 삶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생각하시고 내가 더욱더 하나님을 사랑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우리의 삶 구석 구석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을 느끼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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