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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경으로
 본문말씀 : 신 5:22~33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7.8
조회 : 1,719   추천 : 0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시내산에 도착하였습니다. 그 후에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두 돌판에 십계명을 주었습니다. 실은 이때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직접 나타나서 말씀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때 백성들은 두려워 떨게 됩니다. 그래서 백성들은 모세에게 말하게 됩니다.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두렵기 때문에 모세를 통해 알게 해달라고 합니다. 백성들은 모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에게 전해달라고 합니다. 그럴 때 백성들은 그 말씀을 듣고 행하겠다고 약속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말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약속의 땅에서 복을 받고 장수하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오늘은 말씀과 함께 루터라는 영화를 비교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동영상1)


1.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합니다.


먼저 루터는 하나님을 두려워한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왜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듣기를 두려워 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산에 온통 연연기, 번개, 천둥 그리고 불에 타며 캄캄한 가운데서 나오는 음성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선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볼 때에 악한 그들은 죽게 된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구약 당시에 이런 죄 가운데 하나님을 만난다면 죽게 되는 일이 허다했습니다. 예로 구약에서는 제사장이 성막에 죄를 짓고 들어가면 죽음을 당했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십니까? 왜 우리들은 하나님을 두려워야해 할까요? 두려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쉽게 보지 않고 지킨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구약시대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을 때 죽음을 당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질 것입니다. 하지만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셔서 죽음을 면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이것을 잘못 이용하여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영상2) 다시 루터로 돌아가서 중세 시대 당시의 배경으로 들어갑니다. 당시는 성직자 즉 신부의 성매매, 그리고 성상의 우상화, 결정적인 두가지는 교황의 무오성, 면죄부로 회개 받는다는 것입니다.


(동영상3) 루터는 이런 모습을 참지 못해 95개의 반박문을 적어 보냅니다. 하지만 이것은 카톨릭 교회와 교황에서 도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동영상4) 그래서 종교재판을 하게 되지만 루터는 자신이 지은 책은 성경을 바탕으로 썼다고 합니다.


(동영상5) 그 후 루터는 신자들이 성경을 보기위해 독일어로 번역했으면 이것을 바탕으로 많은 제후의 지지를 받습니다. 그래서 종교개혁에 성공을 이루게 됩니다.


 


2.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루터가 주장했던 것은 무엇인지 아세요? 바로 오직 성경으로입니다. 당시 많은 교회의 관습과 교황의 명령을 성경보다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그럴 수 없습니다, 우리들의 신앙의 원동력은 무엇입니까? 바로 성경이여야 합니다. 항상 성경에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말씀을 듣고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하루에 한 장이라도 읽거나 묵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할 때 올바르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라면 카톨릭 같은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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