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소개 > 학생부설교 >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부서소개  
     교회학교 
     영.유치부 
     초등부 
     학생부 
     청년부 
     성가대 





학생부설교
    > 학생부설교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 창28:10~19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6.17
조회 : 1,688   추천 : 0  

아브라함에 이어서 야곱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이삭의 아들은 쌍둥이 두 명이 있었습니다. 에서와 야곱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읽은 장면은 야곱이 집에서 좇겨나는 장면입니다. 왜 집에서 나왔겠습니까? 야곱이 이삭과 에서를 속여 장자의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에서를 불러서 사냥하여 별미를 만들어오라고 합니다. 이것을 들은 야곱은 형 대신 염소를 잡아 아버지께 드립니다. 이삭은 당시 눈이 어둡고 안 좋아서 에서와 야곱을 분간하지 못합니다. 에서의 특징은 털이 많았고 야곱은 여자처럼 매끈매끈한 피부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야곱이 염소 털을 붙여서 아버지를 속여 장자의 축복을 받았은 것입니다. 당시 장자의 축복은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요즘은 장자라고 안하지만 장자는 아버지의 재산을 거의다 물려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안 에서는 야곱을 죽이려고합니다. 하지만 어머니 리브가가 도와주어서 야곱은 집에서 나오게 됩니다. 도망가다 보니 어두워집니다. 급하게 나오다보니 텐트같은 천막을 가져오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맨바닥에서 돌을 베게 삼아 잠을 청하게 됩니다. 근데 꿈을 꾸게 됩니다. 꿈의 내용은 12절에 나옵니다. 사닥다리가 땅에서 하늘을 닿아서 하나님의 사자들이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봅니다. 여기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축복의 내용을 요약하면 1. 이 땅에서 네 자손을 주겠다. 2. 복을 주겠다. 3. 너와 함께 하겠다. 야곱은 이 환상과 말씀을 듣고 이곳을 하나님의 집이라고 부르면서 벧엘이라고 합니다. 벧엘의 뜻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두 가지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1. 누구나 광야의 길은 찾아옵니다.


야곱은 자신을 죽이려는 에서에게서 급하게 도망나와서 노숙자처럼 맨바닥에서 잠을 자게 됩니다. 도망가는 자신의 모습을 볼 때 얼마나 처량하고 힘들었겠습니까? 도망가는 야곱은 광야 한복판에 혼자 공포감에서 그리고 자신의 앞길에 대한 캄캄함이 앞서 있었습니다.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을 것 같은 불안감 그리고 부모 곁을 떠나 내가 얼마나 잘 살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혹시 야곱 같지 광야의 길을 걷으시는 분이 계신가요? 내 인생에 대한 불안감 그리고 앞길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해결되지 못한 상처와 문제들로 인하 불안감들 누구든지 이런 불안감과 두려움 속에 살고 있습니다. 여기 있는 저도 선생님들도 이런 광야의 길을 걷었다는 사실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저와 선생님들이 이 광야의 길은 이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2. 광야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함께 하십니다.


야곱이 광야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찾아오시고 너와 함께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15절을 읽어볼까요? 이 약속은 야곱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동일한 말씀입니다. 실은 이 광야의 길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다는 사실은 느끼지 못합니다. 근데 이것을 이겨냈을 때 아 그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다고 알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항상 우리가 힘들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 믿음이 곧 우리들의 문제들을 이길 수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시간에 나니아 연대기를 한번 봅시다. 여기 4남매는 나니아에 가서 각종 어려움과 문제 앞에 닥치게 됩니다. 배신과 그리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공포감, 자신들에게 맡겨진일을 잘할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 하지만 그들이 특히 막내입니다.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믿음이지요 여기서 아슬란는 예수님을 비유합니다. 아슬란에 대한 믿음, 우리를 도와주리라는 믿음입니다. 결국은 아슬란의 도움으로 전쟁을 이기게 됩니다.


우리들은 항상 문제가 가지고 살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불안과 두려움보다는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