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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자
 본문말씀 : 챵12:1~9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6.10
조회 : 1,604   추천 : 0  

신앙의 시작은 만남에서 시작됩니다. 아브라함도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시작되었고 말씀을 주시고 약속하십니다. 1~3절에 보면 그 약속이 나옵니다. 여기서 너의 아버지 집을 떠나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고 합니다. 거기서 큰 민족을 이루고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고 복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 내가 자주할 것이고 땅의 족속이 너로 인해서 복을 얻을 것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집을 떠나 내가 지시하는 곳에 가면 복을 받고 너로 인해 주위 사람들도 복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지시에 아브라함은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떠나라는 것에 떠날 때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아브라함이 편안한 아버지의 집을 떠날 때가 75세였다는 사실입니다. 그 지역을 보면 아브라함이 태어난 갈대아우르와 하란은 강 근처로 문명이 많이 발달했던 때 였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으로 발단되었던 때였습니다. 당시는 강 근처를 살았던 이유는 곡식을 재배하고 구하기 쉬웠던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그런 평안함을 떠났던 것입니다. 실은 우리들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편안한데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신앙생활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서 잘 이끌어주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보다 우리의 앞길을 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살아가야 우리가 올바른 길로 갈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그러한 사실을 믿고 남들이 가지 않는 광야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실은 비젼이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꿈에 대한 막막함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꿈을 이루기 위한 실력도 뛰어난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왜 이런 꿈을 꿉니까? 하나님께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서입니다. 이 시간 영화를 하나 소개하고자 합니다. 스윙걸즈라는 밴드는 실력도 없지만 음악에 대한 사랑이 이들을 뭉치게 하고 열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우리의 앞길이 막막하고 실력도 그다지 좋은 것 같지 않지만 우리의 앞길을 하나님께 맡겼으면 좋겠습니다. 스윙걸즈라는 밴드가 낙담될 때도 음악이라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듯이 우리도 낙담될 때 이 예배시간에 집중함으로서 하나님을 포기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실은 제가 예배시간을 중요하게 여기고 열심히 준비합니다. 왜냐하면 세상 속에 힘들게 살아가다가 이 예배 시간을 통해서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단순히 교회에서 모여서 노는 것만이 아닌 진짜 이 교회 오는 시간이 우리들의 인생의 힘을 가지는 시간들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랑 목사님 이것하자 저것하자 말씀 읽자, 기도하자하는 이유입니다. 여러분 한주간 동안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 속에 하나님의 손을 놓지 않는 시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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