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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중심의 삶
 본문말씀 : 창 10:8~10, 11:1~9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6.3
조회 : 1,749   추천 : 0  

벨탑 사건을 다들을 아실 것입니다. 언어와 말이 하나였던 사람들은 시날평지에 거류하게 됩니다. 그리고 벽돌을 만들어 성읍과 탑을 건설하게 됩니다. 여기서 108~10절을 읽어봅시다. 여기서 니므롯이란 사람이 나옵니다. 이 사람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세상에 첫용사,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입니다. 이 사람은 짐승 잡은 사냥꾼이 아닌 하나님에게 처음으로 맞서는 자였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의 나라는 어디에 있었죠? 10절에 보면 시날 땅입니다. 그럼 바벨탑이 지어진 곳이 어디일까요? 시날평지라고 나와있습니다. 곧 바벨탑을 지은 리더자는 이 니므롯의 나라였습니다. 이는 곧 악한 자들이였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세상도 그렇습니다. 선한 자보다는 악한 자들이 이 세상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세상의 문화, 정치, 경제들이 악한 자들에게 끌려가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많은 사회 문제를 야기 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악한 자의 나라에서 지은 바벨탑은 당연히 악한 것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바벨탑을 지은 것이 왜 잘못된 일입니까? 4절을 볼까요? “탑꼭대기에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의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라고 이야기합니다.


바벨탑의 잘못은 세가지로 볼수 있습니다. 1. 탑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했던 것 이는 하나님처럼 높아지려하고 하는 교만함이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2. 우리의 이름을 나타낼려고 했던 것 그들은 하나님보다 자신 중심의 삶으로 인해 하나님과 상관없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살려고 했습니다 3.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왜 잘못일까라는 의문이 들지만 아담과 노아에게 하신 명령을 기억하면 됩니다. 이는 곧 땅에 충만하라는 말씀을 어긴 것입니다. 이는 땅을 충만케 하기 보다는 사람 중심의 사람을 살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죄가 멈출지 못함을 보시고 파하고 흩어지고 언어가 혼잡하게 하신것입니다. 그래사 바벨이라는 뜻이 혼잡, 혼란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을 통해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사람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즐거워 하는 것인데 그 사실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교회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입니다. 우리 동영상을 보고 한번 이야기 합시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살면서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노력을 한다고 해도 기도 없이 하나님 없이 살아간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나 중심의 인생을 살다면 바벨탑처럼 무너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중심으로 산다면 우리는 더욱더 큰 비젼과 희망을 두고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겠습니까? 오늘 이시간 내가 진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지 생각해봅시다. 만약 맞다라면 우리들의 인생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지 생각해봅시다. 그래서 하루 하루를 하나님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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