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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주님께 맡겨라
 본문말씀 : 창8:15~9:1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5.27
조회 : 1,637   추천 : 0  

노아의 홍수 이야기 잘아시죠? 홍수가 일어나고 방주안에 있을 때 노아는 방주안에서 하나님게서 나오라고 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드디어 하나님께서 나오라고 할 때 91절에 보면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고 하십니다. 창조 때 말씀과 같은 것은 이 땅을 새롭게 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방주에서 나오자마자 노아가 한일은 무엇입니까? 예배를 드렸습니다. 20절에 보면 제단을 쌓고 정결한 짐승과 새를 제물로 번제로 제단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향기를 받으시고 여기서 향기는 노아가 정성드린 예배를 드렸다고 해서 향기로운 재물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게 이르시되라고 하신 것 보면 정말 진실로 드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전에 행한 것 같이 생물을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노아의 이야기를 보면 1. 우리의 인생은 내 마음대로 돌아가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다고 합니다. 사람은 너무나도 이기적입니다. 그래서 자신 마음대로 살려고 합니다. 그렇다보면 자신의 꿈을 옳은 길로 성취하기 보다는 나쁜 길로 성취합니다. 물론 이 꿈도 악한 것이지요. 그래서 세상을 살아다가보면 좋은 꿈이라도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솔직히 저도 어렸을 때 꿈이 경찰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내 마음대로 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들은 살면서 우리들의 꿈이 얼마나 바낍니까?


2.그렇기에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노아가 방주에서 내리자마자 한일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예배입니다. 노아가 예배를 처음으로 드렸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자신의 삶의 중심을 하나님께 맡겨드린다는 이야기입니다. 노아는 세상이 물론 심판 받은 후 방주에서 나오니 살길이 막막했을 것입니다. 우리들의 인생도 이렇지 않습니까? 물론 현재는 행복하게 살지만 앞길이 막막하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비젼을 맡겼지만 대학이라는 장애물은 엄청나게 커 보입니다. 그렇지만 노아처럼 우리들의 삶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왜냐하면 세상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기에 하나님께서 옳은 길로 인도하시도록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자신의 인생을 주님께 맡긴 사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럼 우리들의 인생을 하나님께 맡겨드리기 위해 어떻게 할까요? 단지 마음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삶의 중심이 하나님인 모습? 그것은 노아처럼 향기로운 예배, 정성을 다한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우리의 중심으로 모시는 첫 번째 행동입니다. 그럴 때 우리들의 삶을 보호하실 것입니다. 저와 선생님들과 약속을 했습니다. 예배시간에 늦지 않게 오고 그리고 예배 때 학생들과 함께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우리 오늘부터 예배시간에 하나님과 만나기로 노력해보겠다고 약속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작은 변화가 여러분들의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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