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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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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믿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본문말씀 : 요 16:30~33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4.22
조회 : 1,514   추천 : 0  

저번주엔 그리스도인의 교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우리 서로가 웃고 놀수 있는 찬구 뿐만 아니라 어려울 때 같이 울 수 있고 도와주며 함께 할수 있는 학생부가 되자고 했습니다. 오늘은 교제와 함께 이어서 그리스도인이 힘든 세상에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 시험 준비하시느라 힘드시죠? 때로는 시험 말고도 우리들은 힘들게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힘을 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평안을 누리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을 보면 예수님과 제자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기전에 제자들에게 복음의 핵심과 함께 격려의 말씀을 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즉 믿음에 대해서 칭찬을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또한 남들은 자고 있는 주일에 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있는 여러분들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물론 제가 예수님이 아니지만 일어나기 어려운 이 시간에 노력해서 나왔다는 것은 하나님께 칭찬받을 만한 일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자신의 믿음을 이야기합니다. 그것이 30절에 나옵니다. 이는 예수님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오심을 우리가 믿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믿음이라고 예수님께서 이야기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자신이 십자가에 못박힐 것을 얘기하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갈 것을 이야기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나 혼자 있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야기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앞으로 제자들도 예수님처럼 될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라 순교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절망과 실패라고 이야기하시지 않습니다. 33절을 읽어봅시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들은 세상속에서 환난을 당합니다. 누구나 어려움을 당합니다. 하지만 평안하라고 하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을 이겼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세상적으로는 실패하여 십자가에 못박힌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죄를 위해 구원하셨기에 무엇보다 큰 승리였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환난을 당합니다. 여러분들의 환난을 무엇입니까? 시험, 공부, 부모님, 외모, 성적, 상처 그렇지만 힘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동영상을 보겠습니다. 칠레 광부 33명이 69일동안 버틸수 있었던 것은 남들이 할수 없다는 것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사람들은 자신의 역할을 분담하여 어머니가 당뇨로 응급처치를 잘하는 사람을 의사로 노래를 잘하는 사람을 오락부장으로 성경을 잘 아는 사람을 목사의 역할로 함으로써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는 믿음이 있어서 가능한 것이겠지요. 여러분 어떤 힘든일이 있습니까? 주님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저도 여러분들처럼 상처가 많은 사람이 었습니다. 하지만 무엇으로 이겨냈겠습니까? 바로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그럴 때 제가 상처를 이겨내고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면 승리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매일 기도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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