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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교제
 본문말씀 : 빌2:1~4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4.15
조회 : 1,706   추천 : 0  

요즘 봄이 왔습니다. 어느 곳엔 벚꽃도 피고 선거날에는 날이 좋아서 놀러가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선거날에 모하셨나요? 저처럼 공부하지는 않았겠지요? 실은 사람의 마음은 계절을 탈 때가 많습니다. 특히 이런 봄 날에는 봄 탄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새학년으로 학교를 다니고 나서 첫 번째 시련인 시험을 봅니다. 그리고 학교 적응하느라 힘들 시기입니다.


이런 힘든 시기에 힘이 날려면 어떻게 할까요? 오늘 그리스도인의 교제를 통해서 이런 힘든시기를 서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교제를 하는지 한번 봅시다.


 


우리 본문을 봅시다. 1절에 보면 그리스도안에서 권면, 사랑, 위로, 교제, 긍휼,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하고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마음을 품으라고 합니다. 무슨 말일까요? 교회 안에서 있는 우리들 간의 인격적인 교제를 권면, 사랑, 위로, 교제, 긍휼, 자비라고 합니다. 교회 안에 다툼, 시기, 질투, 미움, 이간질이 있어서는 안되겠죠? 이러한 인격적인 교제 가운데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을 품어라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사랑 안에서 한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 마음은 무엇일까요? 한마음이라는 것은 감정, 태도, 의지를 모두 포함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누가 힘들어 하면 감정적으로 같이 울어주고, 위로하는 마음으로 옆에 같이 있어주고 때로는 마음을 풀수 있도록 맛있는 것들을 사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본문은 단순히 11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빌립보교회 안에서 이야기합니다. 이 말은 우리 모두 공동체 안에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겨울수련회 때 모두 다 친해지고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친한사람만 다시 친해진 것 같습니다. 실은 새친구나 오래간만에 친구들이 오면 저는 걱정이 많이 됩니다. 왜냐면 친한 사람에게만 말을 걸게 됩니다. 물론 처음 만난사람에게 말건네는 것이 어색하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 모두함께 할 때 어색함이 없어집니다.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할 때 항상 밥을 먹을 때도 같이 무엇을 할때도 함께 하도록 할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안에 교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만으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으로도 서로 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절 처음에 그리스도 안에서라고 나와 있습니다. 3,4절을 읽어 봅시다. 요약하면 우리들의 교제는 겸손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돌보아 기쁨이 충만하게 하라고 합니다. 인간관계는 겸손하지 못하면 싸우게 되어 있습니다. 친구들하고 싸울 때 무엇 때문에 싸웁니까? 내가 기분 나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가 조금만 양보하고 용서하면 됩니다. 그러면 친구들도 양보하게 됩니다. 또한 서로 돌보게 될 때 우리들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의 교재는 기쁨이 넘치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제가 여러분들을 섬기면서 항상 목표를 두고 있는 것은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대화도 설교도 찬양도 모두 기쁘게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솔직히 같이 웃고 떠들고 놀고 장난칠수 있는 친구는 많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처럼 내 일에 대해서 같이 고민해주고 위로해주고 걱정해주고 이것을 감정적으로 태도적으로 의지적으로 함께 하는 친구는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보다 남을 더 챙기는 친구는 없습니다. 하지만 진짜 그리스도인의 교제는 내가 어려울 때 항상 함께 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교제가 무엇인지 한번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교제는 내가 어려울 때 힘이 되줄수 있는 친구입니다. 그런데 나도 어려운데 어떻게 친구를 도와줍니까? 근데 신기한 것은 친구를 도와줄 때 내 문제도 해결할 힘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동영상의 두 친구처럼 우리 모두가 함께 교제하고 걱정하고 위로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오늘 마니또게임을 통해서 서로 친해지고 챙기고 기도해주고 걱정해줄수 있는 한주 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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