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도에 관해서 한번 설교하고자합니다. 유명한 기독교 심리학자 폴 트루니에는 사람으로 할 수 없는 것 두가지를 이야기합니다. 하나는 결혼이고 하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결혼은 하나님의 축복아래 이루어지는 것임으로 사람의 힘으로 할수 없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했다고 오래가지는 못합니다.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여러분들의 힘으로 된 것처럼 보여지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선택되었다는 것을 정말 축복된 일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전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전도해야 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전도가 무엇인지 한번 이야기 해봅시다.
오늘 본문을 보면 빌립과 나다니엘 그리고 예수님이 나타납니다. 먼저 이튿날 예수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하시다가 빌립을 만납니다. 그리고 “나를 따르라”라고 하십니다. 빌립은 그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릅니다. 성경에서는 예수님께서 한마디만 했는데 빌립은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었을까요? 그것은 예수님과 의 만남을 통해서입니다. 그래서 빌립은 예수님을 만난 기쁜 소식을 자신뿐만 아니라 친구에게 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다니엘에게 가서 율법에 나온 메시야를 만났다고 합니다. 이는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율법의 예언을 보면 예수님은 베들레헴에 나셨다는 증거가 있음으로 나다니엘은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수 있느냐’라고 이야기합니다. 당시 이름은 출신은 앞에 그리고 이름을 뒤로 해서 지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들레헴에 나셨지만 헤롯왕이 아기를 죽이려는 모략에 나사렛으로 피해서 그곳에서 자라십니다. 그렇기에 나사렛 예수인 것이죠. 하지만 베들레헴 예수가 아닌 나사렛 예수이기에 나다니엘은 의심한 것입니다. 우리들도 빌립처럼 친구를 전도할 때 나다니엘과 같은 소리를 듣지 않습니까? 교회가면 재미있는거 있냐?, 교회가서 모 있냐? 교회가면 재미없이 예배만 드린다, 교회에서 재미있는거 해봤자이지, 특히 저와 같은 어른들은 교회가면 술도 담배도 못하고 제약된 것이 많기 때문에 무슨 재미가 있냐고 합니다. 때로는 안티기독교들은 기독교인들에게 기대할 것도 없고 도리어 우리보다 더 선하지 못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에게 모하면서 전도할까요? 빌립처럼 해야 합니다. ‘와보라’ 솔직히 교회에 대한 부정적이고 안좋은 것들에 대해서 변명할수록 교회 오게 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것은 강요한 것처럼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전도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설문조사를 했는데 전도를 싫어하는 이유는 1위가 ‘강요하기 때문’이며 2위는 ‘기독교인들의 이중적인 모습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와보라고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모습을 더욱더 잘해야 합니다. 왜냐면 우리들의 모습 안에서 몬가 틀린 점을 보여 줄 때 ‘아 교회 안에서는 몬가 있나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시간에 동영상을 보면서 그리스도인이라면 이런 사람이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번 보실까요? 그렇습니다. 팀 티보우라는 선수는 무엇보다도 어느 순간에도 예수님을 자랑할려고 했습니다. 팀 티보우는 미식축구를 하면서 하나님을 전할려고 아이패드 안에 성경 구절을 넣고 하나님을 자랑했습니다. 프로에서 아이패드에 글자를 새기지 못하자 그가 점수를 낼때마다 티보잉이라고 부르는 기도의 자세로 기도했습니다. 이런 선수가 기독교인이라면 많은 사람들은 주님을 믿겠지요 나다니엘은 빌립의 말을 의심했지만 예수님을 만나자 변화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되어진 것입니다. 실은 그리스도인으로 만드는 것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설득해도 잘 되지 않습니다. 한나님께서 그 사람의 마음가운데 역사하셔야 합니다. 예수님과의 만남 이후로 나다니엘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럼 우리들은 어떻게 구체적으로 해야 할까요? 우리의 모습가운데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야합니다. 선한일, 남들이 그릇된 것들을 할 때 우리는 옳은 것들을 외쳐야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여줄 때 친구들이 교회에 몬가 있구나라고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