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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하지 말라
 본문말씀 : 눅12:22~34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3.18
조회 : 1,671   추천 : 0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반복하시는 부분들이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1.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염려의 대표적인 것은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25절에 보면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자라도 더할 수있느냐고 합니다. 여기서 키는 무엇일까요? 여기서 키는 길이도 의미하고 시간을 의미합니다. 염려함으로 우리의 목숨이 더 길어지겠느냐?라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작은 일에 염려하는 자가 어찌 큰일을 하겠느냐라고 물어보기도 합니다. 여러분 삶에 염려는 있지만 무엇보다도 여러분들은 더 큰일을 위해 작은 일에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은 저 자세히 들어가면 누구나에도 어려움, 고난도 있습니다. 이 어려움과 고난은 나에게만 있는 것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겪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염려가 되는 것은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있는지 불평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걱정들이 있으면 저와 선생님 누구에게나 찾아가십시오. 왜냐면 어려분들의 어려움은 대부분 저나 선생님들이 겪었던 것이었기에 좋은 조언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2. 하나님께서는 다른 피조물도 귀한데 너희는 얼마나 귀하겠느냐고 물어보십니다. 이 말은 다른 피조물의 예를 들면서 이모든 것이 주님의 돌보심안에서 잘 지내고 있는데 너희도 하나님께서 돌보지 않겠냐고 얘기하신 것입니다. 여기에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들의 예를 들으셨습니다. 까마귀, ,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의 예를 드십니다. 이런 것들도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시고 돌보시는데 더 귀하게 여기는 우리들은 얼마나 큰 관심을 가지고 돌보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걱정을 보시면서 30절에 이렇게 이야기 하십니다. 이것은 세상의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다. 너희의 필요를 주님이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보통 우리들은 우리의 필요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하지만 이것들을 모두 아신다면 구할 필요도 없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구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신다고 하십니다. 이 말은 저번주 말씀과 이어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염려와 걱정들이 있지만 이것보다 우리는 하나님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구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우리들이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들은 어느 걱정거리가 생길 때는 그 걱정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문제에 더 집중할수록 우리들의 염려와 걱정이 더 많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럴수록 더욱더 주님께 나와서 기도하고 구해야 합니다. 우리 동영상을 보면 이해가 더 잘 될꺼 같습니다. 이것을 보면 알겠지요 우리들은 정작 하나님께 구하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지 하나님께는 집중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염려와 걱정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께 나아갈때 해결해주실 것입니다.


 


oecd국가중에서 청소년이 스트레스가 많은 나라가 어느 나라인줄 아세요? 우리나라입니다. 한마디로 걱정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 원인으로는 1. 성적, 2. 외모, 3. 학교폭력, 4. 가정불화입니다. 여러분 이런 것들을 중에 한 가지가 포함되시나요? 무엇보다도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어려운 고난의 길을 갈 때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면 진짜 이 모든 걱정거리가 해결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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