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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우선순위는?
 본문말씀 : 막10:35~45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3.12
조회 : 1,730   추천 : 0  

여러분 저번주 설교 기억하시나요? 대부분 늦게 와서 못들었겠지만 작은 헌신이 리더를 만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카리스마 리더쉽이 아닌 서번트 리더쉽을 설명하면서 봉사하고 헌신하는 리더가 진정한 리더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리더들은 자신들과 함께 있는 자들을 도와주고 성장시켜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리더는 어떤 권력을 휘두는 사람이 아닌 이런 서번트 리더쉽을 가진 사람들을 모든 사람이 인정해준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그리스도인의 우선순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합니다. 여러분들은 인생에서 가장 먼저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다른 말로 여러분들의 우선순위의 첫 번째는 무엇입니까? 1.2.공부 3.가족 4.5.비젼 6.이성친구 7.대학 8.하나님 등이 있겠죠? 그런데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만약 하나님을 축복받는 수단이나 동기로 생각한다면 이것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첫 번째로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럼 본문을 보면서 우리들의 우선순위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먼저 본문을 살펴볼까요? 예수님께서 길을 가실 때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나와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이 어디가든지 따라가겠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58절에 보면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내 머리 둘곳은 없다고 합니다. 이 뜻은 무엇일까요? 제가 잘 읽는 메시지 성경을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고생할 각오가 되어 있느냐? 너도 알다시피 우리가 묵는 곳은 일류 호텔이 아니다이게 무슨 뜻일까요? 예수님께서 가시는 길은 고난과 고생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여우와 새는 집이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한곳에 머물지않고 고생하면서 이곳저곳을 다니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왜 이런 이야기를 하셨을 까요? 이것을 알기위해 저번주에 설교를 이야기해야 합니다. 예수의 뜻은 하나님은 구원하신다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유대인이 이 뜻을 로마의 지배에서 구원하셔서 왕되실 것이라고 이해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죄에서부터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이 어떤 사람은 예수님의 부귀영화와 축복을 보고 따라간다고 한 것입니다.


이제 다른 사람을 봅시다. 이번엔 예수님께서 나를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그때 59절을 보면 그 사람의 답변이 나옵니다. 나로 가서 아버지를 장사하게 해달라고 합니다. 즉 장례식을 하게 해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들은 죽은 자들이 장사하게 하라고 합니다. 이말은 오해하면 안됩니다. 가족을 버리고 너의 생활을 버리고 교회 오라 신앙 생활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 뜻은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 더 중요한 것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을 봅시다. 이번엔 그 사람이 직접 예수님을 따라 가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족들과 인사하고 가게해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62절에보면 손에 쟁기를 잡고 뒤돌아보는 자는 하나님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 말을 무슨 말입니까? 가족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라는 말일까요? 아닙니다. 손에 쟁기는 세상의 걱정을 얘기합니다. 이 사람은 예수님을 따르기는 하겠지만 따르는데 염려되는 부분들을 뒤돌아보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먼저이지만 마음이 그렇지 못하는 것이겠지요


이 세가지 사람들을 통해서 볼수 있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제가 처음에 말한 우선순위입니다. 여러분들의 우선순위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만 고생하고 싶지는 않고 하나님의 주시는 축복만 누리고 싶고 또한 하나님을 믿으면서 모든 염려가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것 속에는 하나님 보다는 내가 편할려고 하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중에 한가지 예가 시험기간에 특히 주일날 빠지는 여러분들을 보면 하나님보다는 공부라는 염려가 먼저라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공부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주일을 지키기위해 평일날 열심히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주일 아침에 시험공부 안하고 자지 않습니까? 주일빠지고 아침부터 공부한 사람 한명도 못봤습니다. 도서관가도 어짜피 잡니다. 어짜피 그렇다면 교회와서라도 졸는게 낫습니다. 이시간에 한가지 동영상을 보기 원합니다. 이것은 실화가 영화화된 것입니다. 옛날 영화지만 참 좋은 영화입니다. 에릭 리델이라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였습니다. 이사람은 주일날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 우선순위라고 생각한 사람입니다. 올림픽에 나간 그는 주일날에 경기가 있는 것임을 알고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이 그를 비난했고 황태자가 설득을 해도 듣지 않습니다. 결국은 영국은 금메달을 못따게 됩니다, 하지만 400미터달리기 평일에 하자 주종목이 아니지만 감독에게 부탁해서 뛰게 합니다. 에릭리델은 여기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워 16년동안 깨지지 않게 됩니다. 에릭리델의 우선순위는 하나님께 있었습니다. 그는 금메달을 딴후에 부귀영화를 버리고 중국선교사로 가게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삼을 때 축복은 선물로 받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들이 축복을 좋아하면 하나님보다 먼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시간에 저는 무엇보다도 주일날을 지키는 우선순위를 두기를 같이 약속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것도 많은데 하필 주일지키기냐고요?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기본, 기초가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명절에도, 가족여행을 가도 시험이 주일이어도 여러분들이 이러한 주일성수라는 원칙을 지킬 때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생각한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공과시간을 통해서 주일성수하기 서약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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