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말씀 기억하나요? 기적은 만드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일주일동안 기적을 만들기 위해 얼마큼 노력하셨나요? 여러분 기적을 만드는 것이 정말 힘들다는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그래서 기적을 우리가 만드는데 기도는 모하러 할까?라고 의문을 드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것에 대해서 좀더 잘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본문을 설명해보겠습니다. 여러분 오병이어사건을 아십니까? 먼저 4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자기를 따르고 있는 무리들을 보시고 “목자 없는 양”같음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셔서 그들에게 여러 가지로 가르칩니다. 양이 목자가 없으면 어떻겠습니까? 자기 마음대로 가서 짐승에게 잡아먹던 낭떠어리에 떨어지던 하겠죠? 그래서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이런 불쌍한 마음은 이스라엘 전체를 향한 마음입니다. 제대로 된 리더자가 없는 백성들, 제사장들, 지도자들이 있지만 목자 같지 않고 자신의 유익으로만 일하는 모습을 빗되어 이야기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목자들이 있습니까? 선생님, 전도사님, 목사님이 계십니다. 자신의 유익이 아닌 여러분들이 좋은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시고 고생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그렇게 가르치다보니 날이 저물어갑니다. 저녁식사 때가 되어서 제자들은 돌려보내자고 합니다. 하지만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께서는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하십니다. 이때 돈 계산이 빠른 빌립이 무한도전의 정총무겠죠? 200데나리온이라는 금액이 나오겠다고 계산을 합니다. 이 액수를 오늘날로 하면 천만원 정도입니다. 물가차이가 조금 있기는 하지만 오늘 물가로 하면 5000명이 한끼 식사로 5000원으로 하면 최소2억 5천만원입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이런 돈을 어떻게 구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떡이 몇 개 있는 보라고 합니다. 그때 한 소년이 떳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져옵니다. 예수님께서 축사하시고 이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배불리 먹고 몇 개가 남았습니까? 열두 바구니입니다. 열두 광주리 아닙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한 소년이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개를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꼭 이런 작은 헌신, 노력, 희생에는 어느정도 교회다니고 신앙있는 사람이 아닌 어리고 약한 사람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습니다. 그 소년은 그 도시락을 먹으면 배부르게 먹었겠지요 하지만 큰 무리를 생각해서 예수님을 생각해서 드렸습니다. 우리들의 상식으로는 무슨 콩을 쪼개먹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조금을 어떻게 드리겠냐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이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이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주님께서 은혜로 부어주신다는 얘기입니다.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는 5000명에게는 작은 것이었지도 몰라도 그 소년에는 저녁식사를 굶고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작은 것이 큰 변화를 이르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 또한 받을 은혜들은 우리가 하나님께 하는 것보다 더욱더 많습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주목할 것은 열두바구니가 넘쳤다는 것입니다. 은혜를 주실 때는 넘치게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이것은 우리가 교만하고 거만하지 않는 한에서입니다. 이 넘침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 부분을 다시금 주님께 들이고 주위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영화를 한편 소개하고자 합니다. 2000년도에 나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입니다. 우선 동영상을 볼까요? 여기 주인공 트래비는 자신의 세가지 도움을 통해서 세상이 변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집니다. 이것은 물고기 2마리와 떡5개를 드린 소년의 믿음과 같습니다. 트래비의 이런 믿음은 미국 전체를 변화시켰습니다. 트래비는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서 도움을 주는 것이지만 이것이 쌓이면 크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드리는 이 예배시간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것이 쌓이기 시작하면 나중엔 정말 여러분들의 신앙이 크게 성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장담하건데 어렸을 때부터 교회 다닌 여러분들은 나중에 커서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매일 10시 기도하는 것 귀찮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나중엔 여러분들의 신앙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올해부터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그렇다라면 내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 한가지씩을 정해보고 지켜봤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것은 하나님뿐만아니라 학생부, 교회 전체에도 포함 됩니다. 기도하는 것, 교회 청소, 주일마다 착한일하기, 주일에 힘든사람에게 사탕주기, 이런 작은 노력하나가 기적을 만드는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작은 노력들을 공과시간에 정하고 다음주에 간증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