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떤 것을 배울 때는 항상 기초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지금 어려운 수학들을 잘할려면 초등학교때 배운 덧셈, 뺄셈, 곱하기를 잘해야 하고 영어단어를 외우려면 a,b,c,d를 알아야 합니다. 요즘 악기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은 많습니다. 영화나 티비 같은 곳에서 잘치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배워서 그렇게 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제가 기타를 여러 명 가르쳐 주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초보다는 영화나 티비에 나온 화려한 테크닉과 기술을 배우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기초가 없고 기본이 없으면 이런 것들은 하는 것들을 쉽지 않습니다. 기타학원에 가면 도레미파솔라시도만 3개월 이상연습하고 드럼도 거의 몇 개월간 드럼을 치지 못하고 타이어만 치면서 연습합니다. 이러는 이유가 기초부터 해나갈 때 나중엔 더 큰 발전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번에 테크닉을 배운다면 그 이후에는 한계를 느끼고 하기 힘들어집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의 기초를 잘 쌓아나가아갈 때 나중엔 그 기초를 토대로 크게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이 신앙의 기초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땅에 대해서 나옵니다. 4가지 땅이 있는데 무엇입니까? 길가, 돌밭, 가시밭, 좋은 땅입니다. 여기에 농부가 씨를 뿌립니다. 여기서 농부는 하나님, 예수님입니다. 그리고 씨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땅은 우리들의 마음이라고 표현합니다. 이 비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데 우리는 어떻게 받아드리는지를 표현합니다. 첫 번째 길가에 뿌려진 씨는 어떻게 됩니까? 새들이 와서 먹어버립니다. 이것들은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받아드리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새들, 곧 악한 자, 사단이 낚아채 간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시간에 말씀을 잘 듣는 것 보니 여러분들의 마음이 길가는 아닌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돌밭에 씨를 뿌리면 어떻게 될까요? 흙이 없다보니 뿌리가 깊지 못하겠죠? 싹은 자라지만 뿌리가 깊지 못해 해가 뜨면 말라버립니다. 이것은 듣는 즉시 뜨겁게 반응하지만 어려움 겪으면 넘어지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보통 우리들이 수련회때 뜨겁게 기도하고 나서 집에 가서는 하나님과 상관없이 사는 모습이 이런 모습입니다. 세 번째 가시밭에 씨를 뿌리면 어떠합니까? 이도 가시 때문에 잘 자라지 못하겠지요? 이는 말씀을 잘 듣지만 하나님의 말씀보다 재물, 세상의 것에 따라 가고 세상의 염려와 근심 때문에 자라지 못합니다. 세 번째로 좋은 땅에 씨를 뿌리면 어떻겠습니까? 잘 자라게 됩니다. 이는 말씀을 듣고 깨닫아서 뜻대로 행함으로 결실을 맺는자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떤 마음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지 않는자, 말씀을 잘 듣고 실천할려고 하지만 어려움이 겪어서 포기하는 자, 잘 듣지만 현실에 와서 하나님보다 좋은 것이 많아서 그것에 따라가는 자,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실천하는 자입니까?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합니까? 신앙의 기본에는 좋은 땅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여기서 땅을 마음이라고 설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의 마음에 따라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이 시간에 동영상 한가지를 보겠습니다. 이 노인들은 자신의 마음을 젊었던 적으로 돌리니까 몸도 좋아졌습니다. 이처럼 우리들의 신앙의 기초는 우리들의 마음 먹기에 달린 것입니다. 이 시간에 괴롭다고 생각되어지면 괴롭고 졸립고 버티는 시간이 되어지면 그렇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길가, 돌밭, 가시밭입니다. 하지만 이시간이 정말로 은혜롭고 하나님의 소중한 말씀을 듣는 시간이라고 마음 먹으면 정말 그렇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좋은 땅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이 신앙의 기초를 생각하지 못하면 여러분들의 신앙 생활은 괴로울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마음을 고친다면 이 시간은 다른 사람들보다 2배 얻어지는 시간이 아닌 최소30배, 60배, 100배까지 신앙의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진정한 대박인 것이죠. 단지 열심히 듣기만 했는데 이렇게 많은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뿐 만아니라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시간만으로 끝나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그 노인들이 실험이 끝나고 50대로 몸이 돌아갔기 때문에 실험한 삶으로 살아 갔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도 실천해야 합니다. 그럴 때 최소 30배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들의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이 좋은 땅이지 못하면 성장할수 없을뿐더러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이 돌밭, 가시밭이라면 이것을 잘 일구어야 겠지요. 때로는 이 돌밭, 가시밭이 죄가 되고 여러분들의 상처가 됩니다. 이것들을 잘 일구어서 정말 여러분들의 마음이 좋은 땅으로 되어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