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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처럼
 본문말씀 : 단 1:1~9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2.5
조회 : 1,602   추천 : 0  

수련회가 끝나고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이 되기 위해 계획을 세웠는데 잘 지키고 있나요? 수련회 이후에는 우리가 제대로 된 삶을 살려고 하지만 작심 3일이라고 지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하지만 왜 학교에서 가정에서 학원에서 잘 지키지 못하는 것 일까요? 교회에서는 그렇게 다짐 다짐을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들은 변할려고 하지만 우리 주위 환경은 변할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저는 다니엘을 보면서 하나님 말씀을 이방 나라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환경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다니엘 주변에는 믿지 않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정말 그가 하나님을 믿는 것조차도 쉽지 않았지만 그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한 사람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다니엘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킬까요?


 


1.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여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배경 설명을 어느 정도 해야 합니다. 유다 왕 여호와김때 바벨론 느부갓네살이 쳐들어와 유다는 멸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벨론에서는 이스라엘의 자손 중에 왕족과 귀족 몇 사람들을 포로로 데려갑니다. 이 사람들 중에 흠이 없고 용모가 아름답고 지혜를 통찰하며 지식에 통달하여 학문에 익숙한 사람을 데려갑니다. 한마디로 실력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자신의 나라에 도움이 되게 할려고 합니다. 이들을 다시 바벨론의 발달된 학문을 가르치게 합니다. 이를 환관장 아스부나스라는 사람이 맡게 됩니다. 왕은 환관장에게 명령하여 포로들에게 왕의 음식과 포도주와 쓸 것들을 날마다 주어서 3년 동안 기르게 합니다. 하지만 다니엘이 보니 왕의 음식과 마시는 포도주는 이스라엘 시대 때에 부정한 음식, 우상에게 받친 음식, 피를 뿌려 잡은 고기 같은 것들이 었습니다. 이것들을 먹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게 되는 것들이 었습니다. 하지만 다니엘과 세친구들은 은 뜻을 정해서 이것들을 먹지 않도록 합니다. 이 뜻을 정한다는 것은 마음 속으로 결정하고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관장에게 가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은혜와 긍휼로 그 환관장의 도움을 얻어서 10일간 채식과 물을 먹어 시험을 하게 합니다. 그래서 얼굴에 색이 좋으면 허락하기로 합니다. 여러분 우리들이 그리스도인처럼 살려면 마음 속에 큰 결심을 해야 합니다. 단순한 결심으로는 작심 3일이 됩니다. 여러분들의 삶이 변해야 하는데 단순한 결심으로는 잘되지 않는 것이 당연합니다. 우리들이 뜻을 정하고 실천하는데 어려운 점은 주위의 많은 유혹된 것들입니다. 마시멜로이야기라는 책을 보셨나요? 거기서 마시멜로 시험이 나옵니다. 아이들에게 마시멜로를 주고 15분간 먹지 않고 참으면 한 개를 더 준다고 합니다. 여기서 이것을 참는 아이들과 참지 못하는 아이들로 갈라지겠지요. 마시멜로 이야기는 이것을 기본으로 시작합니다. 이 마시멜로 이야기는 결국 더욱더 큰 목표를 위해 순간의 즐거움과 만족을 자제하거나 지연시키는 능력을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참는 아이는 대부분 나중에 사회성이 좋거나 자신의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사람 그리고 결국엔 인생에서 성공한 아이가 된다고 합니다. 참지 못하는 아이는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결하지 못하여 대부분 자신의 자제력을 잃지 못하는 사람이 됬다고 합니다. 여러분 앞에 있는 즐거움으로 인해서 여러분들의 앞으로 남은 신앙생활에 악을 끼쳐서는 않됩니다. 이 책을 보명 내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한 5가지 단계가 나옵니다 그중에 5번째 사소한 것이라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라고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 개학하기 전에 여러분들이 그리스도인으로 지킬 것 한가지씩 정해봅시다. 그래서 그것만이라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내 입에서 욕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지켰습니다.


 


2. 다니엘처럼 믿음의 친구들을 만나야 합니다.


다니엘이 왕의 명령을 어기고 하나님의뜻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믿음의 친구들과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친구 사드락, 메삭, 야벳느고도 같이 지킴으로 혼자 지키는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친구들은 서로 신앙의 도움이 되는 친구들입니다. 여러분 새로운 반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면서 믿음의 친구들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이것들을 위해 기도도 해야 겠지요. 그렇다고 믿지 않는 친구하고 친하게 지내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의 친구들과 함께 함으로 뜻을 정한 것들에 대해 서로 도움을 주라는 것입니다. 이런 친구들이 서로 도와줄 때 우리들의 삶을 변화할 수 있습니다. 저는 믿음의 친구들을 한 번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믿음의 친구들의 믿음이 있었기에 중풍병자 걸린 친구가 나을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래서 저희의 믿음이 너희를 구원하였다라고 했습니다. 이런 친구들이 여기 있는 친구들도 될 수 있습니다. 서로 성경읽었는지 기도했는지 확인하면 이 것들을 이루는 것들은 작심3일인 아닌 여러분들의 삶의 변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그리스도인 되기 위해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고 믿음의 친구들을 만나야 합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구체적으로 한가지씩 정해서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있는 모두가 서로 확인하고 격려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토요모임 제자훈련을 만들었습니다. 이 시간에 뜻을 정하고 서로 지켰는지 확인 할 수 있는 시간들을 가지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변화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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