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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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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자
 본문말씀 : 마 10:1~16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1.29
조회 : 1,641   추천 : 0  

여러분 어제 수련회를 잘 마치고 잘 쉬셨나요?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수련회 가운데 여러분들이 받았던 은혜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이제는 진짜 그리스도인이였고 이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 살도록 노력하기 위해 계획도 세워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치는 예배 때 기억나시오? KFC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이 회사를 만든 할아버지는 자신의 요리법을 파는데 있어서 몇 번이나 거절을 당했나요? 1008번입니다. 그래서 그 할아버지는 포기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 보다 더 잘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솔직히 신앙을 이야기하면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만 있으면 정말 잘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이 시간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것을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우리들의 하나님과의 교제, 만남만을 추구한다면 무당들처럼 계룡산에 올라가서 신내림 받는 것이라 다름 없을 것입니다. 오늘 그리스도인으로서 서로들 간의 교제가 어떻게 이루어야 할지 같이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1.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을 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12제자들에게 부르심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파송하시면서 여러 가지 구체적인 명령을 하십니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전도하라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분명히 하는 것은 제자들의 이름들일 모두 나옵니다. 12제자들을 파송하시기 전에 한사람 한사람의 이름이 나왔을까요? 그것은 다양한 사람들을 부르셨다는 뜻이기 합니다. 12제자들 중에는 어부라는 직업, 의사, 유대인들에게 천대를 받는 세리까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학력, 재능, 능력을 보고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4절에 보면 예수를 판자 가룟유다까지 부르셨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그의 잘못을 크지만 나중엔 그의 잘못을 통해서 올바르게 쓰시기도 합니다. 여러분 이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좋아하던 싫든 함께 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학생부에 한 가족으로 부르셨고 서로에 대한 부르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부르셨습니다. 때로는 서로를 보면서 쟤는 뭐하러 교회 오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 그리고 오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를 판 가룟유다를 보십시오 그도 부르셨다는 사실은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제가 싫든 좋아하던 상관없이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이런 공동체를 한 몸으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머리를 예수님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의 몸 중에서 자신의 마음에 안든다고 잘라내거나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제 역할을 할 수 없고 불편하게 됩니다. 비록 싫어하는 사람일찌라도 이 학생부 안에서의 역할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라면 그 사람과도 교제를 잘하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저는 인간관계를 잘하는 한사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연예인 박경림입니다. 이 사람이 그리스도인지는 모르지만 책을 쓸 정도로 이것에 대한 관심도 많고 그렇다보니 연예계의 마당발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근데 박경림이 싫어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하는 행동이 있습니다.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면 이사람에게 선물도 주고 밥도 사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단점을 말하기 보다 칭찬을 할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자신의 진심을 그 사람에게 보여줄 때 그 사람은 자신에게 잘해주게 되고 그러다보면 이 사람이 싫어지는 것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저의 노하우도 한가지를 알려 드릴까요? 싫다고 생가조차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럴 때 그 사람은 정말 싫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이 한 몸을 이룬 학생부가 서로가 역할을 잘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이렇게 한사람 한사람에게 각자의 역할을 주었을까요?


2. 함께 비젼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입니다.


성경을 보시면 제자들을 보내실 때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악한 것들을 고치는 권능을 주십니다. 그리고 아까 이야기 했듯이 12제자들의 명단을 보여 주십니다. 다양한 사람이 있다라는 것은 자신의 역할 속에서 함께 이루어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가복음에서는 둘씩 보낸다고도 표현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한사람 보다 여러 사람이 같이 하나님의 비젼을 이루어 나갈 때 더욱더 쉽게 이루어 갈 수 있고 단단하게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깨질 때 어떻게 될까요? 오늘날 사회구조는 자신들의 역할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깨질 때 일어나는 경우가 요즘 생겨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먼저 사진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 사람들은 왜 시위를 하고 있을까요? 여기에 나오는 피켓들을 보시겠어요? 이 사진은 전세계적으로 유행처럼 번져지는 시위입니다. 미국에서부터 시작된 이 시위는 반 월가 시위라고 합니다. 이 세상은 1%의 부자가 99%의 서민들을 이끌어 갑니다. 미국은 이 1%를 월가라고 표현 합니다.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자본주의는 이들을 통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1%의 부자들이 99%를 살리기 위해서 이끌어가지만 미국이 경제가 어려워졌던 이유는 이 월가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월가는 그다지 별 타격을 받지 않습니다. 서민들을 구조조정하고 노동착취하고 월급을 깍기도하면서 이런 어려움들을 이길려고 했습니다. 이를 분노한 서민들은 반월가 시위를 자발적으로 일으켰습니다. 이 시위는 우리나라에도 상륙했습니다. 이 시위의 특징은 특정한 지도자나, 리더자가 이끌 것이 아닌 한사람 한사람이 자발적으로 나와서 시위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 모든 것의 원인은 서로 자기만 잘 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피해보지 않을려고 하는 사람의 습성인 것입니다. 솔직히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는 내가 상처받은 것만 생각하지 내가 상처준 것은 생각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우리가 서로 하나님의 비젼을 이루어 나갈 때 상처 받아도 서로 위로 할 수 있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선생님들이 여러분들을 위해서라면 자기자신도 희생하면서 까지 할려고 하는 것 아세요? 그 역할들을 여러분 서로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련회를 끝나고 이 설교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아세요? 제가 마치는 예배 설교처럼 여러분 포기하지 마세요 이렇게 얘기하는 것보다 여러분 서로가 힘이 되어야지고 여러분 서로가 함께 해보자라고 노력한다면 작심 3일 이런 것보다 더욱더 큰 시너지가 생깁니다. 그래서 오늘은 공과를 하지 않겠고요 수련회때 받았던 은혜들을 나눌려고 합니다. 저는 반별로 나눔이 더욱더 구체적으로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누가 상처 받고 어려움이 있다라면 서로 기도해주고 용기를 줄 수 있는 이 학생부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같이 할 때 정말 우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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