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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터닝포인트
 본문말씀 : 마4:17~22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1.22
조회 : 2,154   추천 : 0  

저번주는 유혹 당할 때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럼 우리들은 이 유혹을 무엇으로 이겨야 할까요? 말씀입니다. 오늘은 그리스도인은 되어지는 과정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왜 그리스도인 되었나요? 부모님 때문에 교회에 끌려와서? 목사님이 좋아서? 친구따라 오다보니? 사람마다 여러 가지 상황이 있겠지요. 존 스토트의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이라는 책을 읽어보면 존 스토트 자신이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지 나옵니다. 제가 그리스도인이 된 이유는 '천국의 사냥개' 때문입니다. , 제가 원하는 길로 가고자 도망할 때 끈질기게 쫓아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 때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들이 그리스도인 되었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들은 어떻게 하면 진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터닝포인트를 가질지 생각해봅시다.


 


1.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의 만남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본문을 보면 예수님께서 사역을 시작하시고 갈릴리 해변에 다니십니다. 베드로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를 만납니다. 나중에 야고보와 요한도 만납니다. 그들의 직업은 어부였고 그들이 바다에서 그물을 던지는 것을 보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들을 만나자마자 나를 따라오너0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라고 하십니다. 이때 베드로와 안드레는 그 자리에서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르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에게 사람을 낚는비젼을 주십니다. 후에 이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특히 사도행전을 보면 베드로의 설교를 통해 5천명이 예수님을 믿게 되는 사건을 이루게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바로 이렇게 하나님을 만난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예수님을 만남으로 터닝포인트를 경험합니다. 터닝포인트 이것은 인생의 전환점입니다. 인생의 전환점에는 항상 좋은 분, 좋은 사람들과 만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수 비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니지만 예전에 무릎팍 도사를 통해 자신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 낸 두사람을 이야기합니다. 첫 번째 사람은 누구입니까? 박진영입니다. 박진영은 비를 발굴해내고 키워준 사람입니다. 비는 아는 사람이 박진영이 소개해줬고 이 기회는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이라는 생각에 3~4시간 동안 춤을 추었다고 합니다. 그 후 3년뒤에 비는 박진영을 통해서 최고의 가수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사람은 누구일까요? 워쇼스키 형제입니다. 이사람은 매트릭스로 인해 블록버스터 영화의 최고의 감독이였습니다. 스피드레이서 출연을 비에게 제안 했는데 비는 이 역할이 일본인 역할이여서 거절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할리우드 유명 감독에게 무명인 동양 배우가 거절하는 배짱을 보고 궁금해 했고 이후에 다시 출연 제안을 했습니다. 이 워쇼스키형제들은 비가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감탄하여 나중에 닌자어쌔신이라는 작품의 주인공으로 발탁시켰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인생의 전환점에는 만남을 통해서 일어납니다. 때로는 내가 존경하는 인물과의 만남을 통해서 더욱더 성장하게 됩니다. 그래서 훌륭한 인물이 있는 시대에는 그를 보고 자라서 훌륭하게 되는 법입니다. 예를 들어 세리키즈, 찬호키즈,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많은 스포츠 스타들이 배출됩니다. 우리들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과의 만남,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아직도 하나님과의 만남을 가지지 못했다면 오늘 예배를 통해 그리고 수련회를 통해서 만남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과는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 말씀, 기도, 예배, 수련회 등등을 통해서입니다.


 


2, 자신의 삶을 고칠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4명의 제자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 요한은 예수님과 만난후 어떻게 했습니까? 현재의 자신의 삶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인물들이 이런 만남을 통해 과거의 삶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과거의 삶을 버리고 갔다는 것입니다. 4명의 제자는 지금 자신의 어부라는 직업을 버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야고보와 요한은 아버지, 즉 가족까지 버리고 따라갔습니다. 물론 여러분 보고 가족을 버리고 교회에 오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이것은 자신의 과거의 삶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쉽지 않은 일입니다. 17절에 보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는 말씀을 일상언어로 쓰어진 메시지 성경으로 보면 너희 삶을 고쳐라 하나님의 나라가 여기있다라고 합니다. 이 말씀처럼 터닝포인트를 만나면 대부분 인생이 변화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과거의 습관과 상처, 죄로 인해서 이것들을 고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변화하는 것이 얼마 힘든일인지 한번 생각해봅시다. 여기에 나오는 솔개는 40년동안의 과거의 삶을 벗어나 30년간의 새로운 삶을 살려면 삶의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 이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의 고통을 참아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읽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하루에 8, 10장읽는 것 이것 자체가 고통입니다. 보통 습관을 없애려면 6개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로소 이런 것을 참아낼 때 우리는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작년 여름수련회때 주제가 터닝포인트였습니다. 저는 작년 수련회를 통해서 변화되고 정말 하나님을 믿을려고 노력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번 동계수련회도 이런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계수련회 가운데 자신의 과거의 죄, 잘못된 습관, 그리고 상처들이 씻어버리고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의 터닝포인트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1. 하나님을 만나라 2. 자신의 삶에 변화를 주어라 이런 경험을 할 때 우리는 비로소 진짜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가운데 정말 하나님을 사모함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그러므로 인하여 여러분들의 삶에 과거의 어두움이 아닌 행복한 그리스도인의 길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리스도인의 터닝포인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겠다고 결심하고 실천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여러분 말씀을 읽어서 그리스도인의 터닝포인트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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