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해 동안 진짜 그리스도인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실천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번주는 비젼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고 그뜻대로 살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오늘은 이 비젼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들이 받는 유혹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이 비젼을 위해 준비할 때 우리는 주변들의 유혹을 받기도 합니다. 본문을 보면 예수님도 사단에게 유혹을 받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것을 보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유혹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그리스도인으로서 느끼는 유혹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어떻게 하면 이길지 같지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우리는 왜 그리스도인으로 살려고 하는데 유혹을 받는 것 일까요?
1.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유혹을 받는 것입니다.
호주의 힐송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입니다. 힐송이라는 앨범을 통해 우리나라에 번역되고 불려지는 찬양이 많습니다. 힐송이라는 곳은 전세계적으로 찬양에 대한 열정을 가진 곳입니다. 오늘은 치료자라는 찬양을 들으시면서 집회를 한번 같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나오는 찬양인도자는 산소호흡기를 가지고 찬양을 합니다. 이 찬양은 병원에서 말기암 판정을 받고 집에 돌아와 작곡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후에 그의 찬양과 간증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은혜 받고 감격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이 사람은 후에 자신이 한 말은 모두 거짓이라고 고백합니다. 자신은 암이 걸리지 않을뿐더러 자신은 포르노 중독에 걸린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 이후 힐송 교회에서는 이 찬양과 앨범을 모두 폐기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왜 이런 거짓된 유혹에 걸려서 다른 사람들을 속였을까요? 이 사람은 자신 앞에 있는 명예를 바라보고 있었을 것입니다. 만약 진짜 그리스도인이었다면 그렇지 않겠지요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나 이런 유혹을 경험합니다. 만약 경험하지 않았다면 자신이 그리스도인인 것임을 다시금을 의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유혹이 없다는 것은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내 마음대로 살기 때문에 유혹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 본문을 보면 예수님께서 시험 즉 유혹을 받았을 때는 어느 때 인줄 아세요? 바로 40일 금식기도를 하신 후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제일 큰 유혹을 받는 순간은 제일 은혜 받았을 때 영적으로 충만할 때 기도많이하고 성경을 많이 봤을 때입니다.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기도했으니 얼마나 영적으로 충만했겠어요? 그래서 죄를 지은 것도 수련회 때나 수련회 끝나고 많이 큰 죄를 짓기도 합니다. 왜 기도를 많이하고 말씀을 많이 봤는데 유혹에 드는 것 일까요? 그것은 우리가 죄에 대해 더욱더 민감해졌고 그것을 통해 내 마음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했지만 원래 나의 죄를 짓는 모습과 충돌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죄를 이기셨는지 한번 알아봅시다.
2. 예수님께서는 유혹을 말씀으로 이기셨습니다.
본문을 보면 사단이 예수님을 시험한 3가지가 나옵니다. 우리 한번 그림을 보면서 살펴봅시다. 첫 번째, 사단이 유혹한 것은 돌로 떡을 만들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40일동안 금식하시면서 기도하셨기에 얼마나 배고프셨겠어요? 이 유혹을 육체적인 시험이라고 합니다. 이 육체적인 시험에는 쾌락과 욕망을 이야기합니다. 두 번째로 사단은 예수님께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라고 합니다. 그럼 천사들이 예수님을 받아 줄 것이고 이것을 본 사람들은 예수님을 경배하고 찬양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유혹은 명예와 자랑거리와 관련된 시험입니다. 아까 그 찬양인도자가 이런 유혹에 넘어간 것이겠지요 세 번째로 사탄은 천하를 보여주면서 자기에게 경배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세상을 주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영적인 시험에 해당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만 경배해야 하는데 세상의 높은 자리와 권력을 줄태니 자신에게 경배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유혹속에서 예수님은 어떻게 이기셨을까요? 바로 말씀으로 이기셨습니다. 모든 성경은 기록된 목적이 있습니다. 이 본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유혹을 이기는 법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이기셨습니까? 바로 말씀으로 이기셨습니다. 자신의 말이 아닌 성경이 명시되어 있는 말씀입니다. 첫 번째 시험에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 것이라, 두 번째 시험에는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세 번째 시험에는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라고 합니다. 이 세가지는 신명기 말씀에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말씀으로 유혹들을 이겼습니다. 이것은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성경읽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 뿐만 아니라 선생님, 교회 집사님, 권사님 다른 전도사님, 목사님 모두가 느끼는 것입니다. 우리가 힘들 때 그리고 시험 당할 때 말씀으로 힘을 얻습니다. 하지만 본문만 생각하면 이정도야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의 유혹은 우리들이 생각보다 더 깊이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3. 우리들이 받은 유혹은 삶 깊이에 숨겨져 있습니다.
요즘 시대에 받은 우리들의 유혹과 시험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는 뉴에이지사상입니다. 음악에 관심을 가진 분들을 이것을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이루마라는 피아니스트가 뉴에이지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뉴에이지 음악과 뉴에이지 사상은 다른 것입니다. 이름만 같은 것입니다. 하지만 뉴에이지 사상을 가지고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뉴에이지 사상의 근본은 예수님 없이 이 세상은 낙원이 될수 있고 인간은 신이 될수 있다입니다. 여러 가지 예를 들면 매트릭스, 아바타 같은 영화입니다. 이런 영화들을 보면 기독교적 용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산, 나비족, 나비족은 히브리어입니다. 번역하면 대언자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나비족은 판도라의 자연을 신성시합니다. 이것을 에이와라는 여신이라고 인격화 시킵니다. 이것은 여호와의 이름을 연상하게 합니다. 또 주인공 제이크는 나비족의 구세주로 나옵니다. 바로 예수님을 빚되어 이야기한 것입니다. 매트릭스도 여주인공 이름이 삼위일체를 의미하는 트리니티이고, 그들의 희망의 도시는 시온을 사수하는 마지막 저항군의 함선 이름은 느부갓네살이라고 해서 이것을 기독교 영화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뉴에이지 사상의 특징은 힌두교 + 기독교 + 불교 + 그리스 신화 + 북유럽 신화 이렇게 짬뽕함으로서 나타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왜 위협이되면 이 모든 것이 기독교사상과 반대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이런 것들이 우리들의 문화에 깊숙이 들어가 알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 문화를 통해 우리가 모르게 이 뉴에이지 사상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런 문화는 영화, 애니, 음악 등 여러 방면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이단들입니다. 오늘날 자신이 예수님 즉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200명이 넘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신천지의 이만희, 통일교의 문선명, jms의 정명석이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이 예수님이라고 성령님이라고 주장합니다. 특히 신천지는 기존 교회들을 파괴하거나 먹는 사건들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음란입니다. 인터넷이 발달되고 미디어가 발달되고 우리들은 성인물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한번쯤을 접했죠? 문제는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아름다운 성이 왜곡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들은 자극적이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유혹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이런 것들을 보면 여러분들의 올바른 성 개념이 파괴가 됩니다. 오늘날 교회에서는 이것들에 대해서 너무나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때로는 올바른 성 개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정말 부탁합니다. 보지 마세요. 넷째로 귀신 문화입니다. 귀신 문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합니다. 이 귀신 문화는 때로는 우리들의 영혼을 오염시키기도 합니다. 목사님께서는 귀신이 없다고 얘기하십니다. 귀신 문화는 우리들의 신앙을 신비적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래서 현실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신앙은 우리들의 삶의 현실에 있습니다. 만약에 귀신이 있더라도 그들은 우리 같이 별볼일 없는 사람들은 건들지 않습니다. 교회에 훌륭한 사람들 예를 들어 목사님 같은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을 유혹하게 되면 이 교회를 무너집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것들에 집중하지 않아야 합니다.
여러분 이런 오늘날의 뉴에이지 사상, 이단, 귀신문화, 음란한 것들을 분간할 수 있는 기준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말씀입니다. 말씀을 통해서만 우리들이 유혹에 넘어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여러분 정말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제가 학생부와서 3주째 이 설교만 하고 있습니다. 급합니다. 여러분들이 성경을 읽지 않으면 세상에는 가짜 그리스도인만 넘쳐나고 이러한 유혹들로 가득찬 세상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