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는 진짜가 있고 가짜도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어떤것이가짜인지진짜인지 한번 맞쳐보세요 우리들은 교회 다니는 사람을 크리스챤 또는 그리스도인 기독교인으로 부릅니다. 이런 그리스도인도 진짜가 있고 가짜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진짜 그리스도인이신가요? 가짜 그리스도인 이신가요? 여러분들은 이 시간 왜 교회 오셨나요? 낮잠자고 싶고 티비보고 싶고 게임할 수 있고 또는 쉴수 있는 이 시간에 여러분들은 왜 교회 나오셨나요? 혹시 이쁜 선생님들 보고 싶어서 왔습니까? 아니면 저처럼 잘생긴 전도사님 보러 오신 것이시겠지요? 물론 저는 여러분들이 이시간 하나님과 만나고 싶어서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느끼고 싶어서 오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시간 하나님과 만나고 싶지 않다라면 우리들은 가짜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겠지요. 오늘 우리 본문을 살펴보면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된 배경에 대해서 나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진짜 그리스도인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보고 우리 저와 1년을 진짜 그리스도인되도록 노력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본문을 보면 놀라운 사실은 그리스도인이라 불린 것이 믿는 사람 자신이 아닌 믿지 않는 불신자 비그리스도인에게 불렸다는 사실입니다. 이 당시에는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 오늘날과 달리 참으로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불신자들이 인정하면서 불렀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리스도인이 어떤 사람인지 한번 살펴봅시다. 26절을 읽어봅시다.여기서 그리스도인이 어떤 사람입니까?
1. 하나님의 말씀에 가까이하는 사람입니다.
안디옥 교회는 이방인으로 구성되어진 교회입니다. 하지만 당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금기사항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은 자신만 구원 받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스데반의 순교로 인해서 예수님 믿는 사람들이 핍박을 받음으로 이방지역으로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안디옥에 있는 유대인들이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파했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이 수가 많아서 예수님 믿는 사람들의 중심인 예루살렘 교회 에서 바나바를 우리 시대로 말하면 목사님으로 보냅니다. 이 바나바를 통해 더 수가 많아지자 바나바는 사울을 데려와 같이 사역합니다. 이 사울은 나중에 이름을 바울로 바꾸게 되어지는 사람입니다. 이 때 바나바와 사울이 한사역이 무엇입니까? 방금 읽으신대로 가르침입니다. 무엇을 가르쳤겠어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럴때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잘듣고 읽고 묵상하고 이렇게 가까이 하는 사람이 바로 진짜 그리스도인입니다. 우리가 왜 성경 즉 하나님의 말씀에 가까이 해야 할까요? 참으로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될려면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이야기하신 것을 잘 들어야겠지요? 그리고 하나님을 잘 알아야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지요? 만약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되는 행동을 한다면 이것이 가짜겠지요? 여러분 작년에 큐티 하기로 노력한거 이것이 우리가 진짜가 되기 위한 것들이에요 그런데 잘하셨어요? 그래서 올해도 다시 시도할려고 합니다. 이번엔 전교인이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바로 하루에 성경 신약만 8장씩 읽기입니다. 오늘 성경읽기표를 나눠줄꺼에요 한달동안 신약을 같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전도사님, 선생님들도 같이 합니다. 여기서 제일 잘하는 부서는 목사님께서 부서 회식비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전도사님이 초등부를 1년 했는데 초딩아이들은 장난 아닙니다. 벌써 하루 10장씩 성경읽는 다는 아이가 있습니다. 여러분 같이 성경읽기하면서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어 봅시다.
2. 진짜 그리스도인은 착하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우리 24절을 읽어 봅시다. 여기서 바나바라는 사람의 특징이 나옵니다 착하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 아마도 안디옥교회의 목사인 바나바가 믿는 사람들을 가르쳤기 때문에 바나바의 영향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안디옥 교회 사람들은 바나바의 착하고 그리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모습을 보고 많이 따라갈려고 노력했을 것입니다. 믿음이 충만한 즉 좋은 사람,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무엇인지 아신가요? 우리 마음에 성령으로 사로잡혀 있다는 말 즉 성령님께서 항상 우리 마음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이말은 또 하나님께서 항상 마음속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기를 뜨겁게 열심으로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전도사님이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착한 것입니다. 신앙이 좋은 사람이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을 많이 못봅니다. 하지만 신앙이 없으면서 착한 사람들이 몇몇 있습니다. 이런 이유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욕먹는 이유입니다. 왜 그리스도인이 착하냐고 물어보시면 성경을 보십시오 성경에 보면 신앙이 좋으면서 나쁜짓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더 자세히 보면 신앙이 좋은 인물들은 이해가 안될 정도로 정말 착한 모습이 보입니다. 실은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은 착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우리들이 선해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도가니의 학교 교장 그리고 완득이에 나오는 선생님 중에 진짜 그리스도인이 누구겠습니까? 물론 완득이 선생님은 욕도 잘하고 술도 마시는 모습은 좋지 않지만 그 마음에는 하나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선생님이 진짜 입니다. 하지만 도가니의 교장처럼 겉과 속이 틀린 사람은 가짜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정말 이번 한주 동안 살면서 착한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교회에서나 어디든지 좋습니다. 한주 동안 한가지씩 이상하고 다음주에 선생님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진짜 그리스도인은 1. 하나님의 말씀에 가까이 하는 사람 2. 착하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1년 동안 저랑 함께 학생부에 있으면서 성경읽기를 같이 합시다. 제일 잘하는 사람한테 전도사님이 개인적으로 아주 좋은 선물을 줄 생각입니다. 또한 한주 동안 살면서 착한 일 한 개씩 하시면서 내가 진짜 그리스도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올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