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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경주!
 본문말씀 : 히12:1~2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2011.12.4
조회 : 2,158   추천 : 0  


1절-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
       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절-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여러분, (PPT.1)우리는 지금 인생의 경주를 하고 있습니다. 1번 선수 구지욱, 2번 선수 이채린, 3번 선수 김보성 등등 우리 모두는 지금 경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제일 힘든 장거리 경주인(PPT.2) “신앙의 경주”, “믿음의 경주”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수 여러분, 신앙의 경주를 하는 중에 우리의 시선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아십니까? 달리는 선수는 땅을 보고 달리지 않고, 앞을 보고 달립니다. 목표지점을 바라보며 전력으로 달려가는 것이지요. 자칫 한 눈을 팔 경우 달리는 속도가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경주에 있어서 바라보아야 할 목표지점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신앙의 경주를 할 때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하는 이유는 더도 말고 딱 한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범, 모델, 본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죄인들을 구원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비전을 바라보며 십자가의 고난을 개의치 않으시고, 인색함으로나 억지로함이 아닌 기꺼이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희생, 예수님의 자발적인 헌신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신앙의 경주를 하고 있는데, 이 신앙의 경주에서 꼭 필요한 것은 “예수님의 헌신”을 우리도 본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시간 마음으로 고백합시다(PPT.3). “주님! 제가 주님 앞에 헌신하겠습니다!”, “믿음의 경주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자발적인 여러분의 고백을 기뻐하실 것이라 저는 확신합니다.


오늘은 우리가 2012년도 우리 중고등부를 이끌어갈 너무도 귀한 인재들을 뽑는 “정기총회”가 있는 날입니다. 2012년도 우리 중고등부를 위해 “믿음의 경주”, “섬김의 경주”, “자신을 세워가는 경주”를 할 임역원들을 뽑게 될 것입니다. 오늘 어떤 사람이 뽑히게 될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렇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미 예비하신줄 믿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여호와 이레” 준비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뽑히게 될 임역원들을 위해 우리 미리 앞서서 힘내라는 격려의 박수를 쳤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PPT.4)우리 이런 상상을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챔피온이 되었다.”, “내가 최고가 되었다.” 우리 인생의 믿음의 경주에서 내가 일등을 해서 기뻐하는 상상을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한번 두 손을 번쩍 들고 따라해볼까요? 내가 믿음의 경주에서 “챔피온이 되었다.”, “내가 최고가 되었다.” 2012년도 우리 중고등부를 섬기는데에 있어서 “최고의 섬김이가 되었다.”고 큰 소리로 기뻐하며 외쳐봅시다.


이제 말씀을 맺겠습니다. 우리 인생에는 삶의 여러 경주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단거리 경주들이라 할 수 있지요. 그런데 신앙의 경주, 믿음의 경주는 결코 단거리 경주가 될 수 없습니다. 장거리 경주인 매우 힘든 경주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경주에서 챔피온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의 본이 되신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하고 달려가야 합니다. 옆에 지나가는 자연의 경관을 보고 감탄하면서, 옆에 지나가는 세상의 현란한 네온싸인들에게 시선을 뺏기면서는 믿음의 선한 싸움에서 챔피온이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우리의 달려갈 푯대이신 예수님, 우리에게 희생과 헌신의 본을 보여주신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지혜가 넘쳐 흐르는 청소년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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