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절-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절-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주 안에서 밝고, 활력이 넘쳐야 하는 청소년 여러분, 우리는 누구의 이름으로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누가 우리를 구원해 주셨기 때문에 이 자리에 모여 있습니까? 오직 우리의 죄를 다 사해주시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셔서 자신을 드려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가 모여 있습니다. 19절에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두 사람도 넘는 수가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여기에 앉은 여러분들의 마음이 갈래갈래 나뉘지 아니하고, 온전히 하나님만을 바라며 같은 마음, 하나 된 마음으로 예배드리고,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그 예배를 받으시고, 그 구하는 것들을 이루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같은 마음을 품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학교생활이 힘들죠? 가정에서 어려운 일들 많죠? 고3이라서 마음이 자꾸만 쫓기고 좋지 않죠? 오늘 우리는 우리 자신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내 옆에 있는 형제, 자매들의 어려움을 알고 주님 안에서 한 마음으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우리 중고등부 학생들 지금 믿음이 위태롭습니다. 우리 중고등부를 위해서 같은 마음을 품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
오늘은 우리 사랑하는 교회 전체가 하나 되는 시간을 같습니다. 오전에는 찬양대회, 오후에는 활동적이며 재미있는 체육대회로 시간을 보냅니다.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고,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 활동적으로 교제함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에게 마음을 여는 것 굉장히 의미 있는 일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주님 안에서 한 마음이 되는 주일을, 우리 중고등부가 만들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평생 요절입니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