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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헌신을 통하여 비전을 꿈꾸자!
 본문말씀 : 사53:1~12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2011.5.22
조회 : 1,826   추천 : 0  

1절-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절-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절-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
        에게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절-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
        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
        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절-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7절-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
        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절-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 있는 자들의 땅
        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9절-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10절-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
         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
         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11절-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12절-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
         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
         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여러분 성경은 총 몇 권으로 되어 있죠? 66권이죠? 구약 39권, 신약 27권 합이 66권입니다. 오늘 배울 이사야서는 성경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사야서는 66장으로 되어 있는데, 이사야서의 전반부인 1~39장의 내용은 “심판”의 내용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 심판은 결단코 “구원을 전제로한 심판”이라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기를 바랍니다. 또, 이사야서의 후반부인 40~66장까지 27장은 “구원(위로)”의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서를 성경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크게 두 가지 내용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첫째는 죄를 지은 사람들에 대한 “심판”과 둘째로 그 죄를 지은 사람들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실행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를 통한 계획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계획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의 말씀인 53장은 아직 오시지 않은, 다시 말하면 신약에 오실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구체적으로 미리 예표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신약의 메시야로, 구원자로 보내심을 받을 예수님의 고난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3절부터 보면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고”, “간고(가난하고 고생스러움, 처지나 상태가 어렵고 힘듦)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알고”, “멸시를 당하였고” “사람들에게 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였다”, “슬픔을 당하고”, “고난을 당하고”, “찔리고”, “상하고”,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고”, “곤욕과 괴로움을 당하고”,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 같고”,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고”, “심문을 당하고” 등등... 여러분, 예수님께서 겪어야 할 큰 고난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고난을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 담당시키셨다는 것입니다. 10절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당치 못하는 우리의 모든 죄악을 예수님이 대신 감당케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에 한량없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그런 존재입니다. 우리 옆에 있는 내 형제, 자매가 그런 귀중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한량없는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우리 옆 사람에게 말해볼까요? 당신은 하나님의 한량없는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예수님 편에서 보는 또 다른 의미로는 ‘예수님의 온전한 헌신’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의 뜻을 알기에 예수님은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잠잠한 어린 양 같이” 그 모진 고통을 홀로, 그리고 조용히 감당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중고등부 여러분, 예수님의 낮아지심은, 예수님의 온전한 헌신은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비전인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의 온전한 헌신으로, 하나님의 비전을 성취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꿈과 비전을 생각할 때 예수님의 낮아지심, 겸손하심, 온전한 헌신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처럼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그 뜻을 성취하므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청소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동영상-온전한 헌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들은 삶에 기쁨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온전한 즐거움은 헌신입니다. 광적인 사람이 될까봐 두렵습니까? 이는 하나님의 한량없는 사랑을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너무 믿는다는 것이 두렵습니까? 이는 예수님의 나를 향한 온전한 헌신을 모르는 것입니다. 좋은 옷, 좋은 시계, 좋은 대학, 좋은 차, 많은 돈, 크나큰 명예가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것들이 아닙니다.
예수님처럼 온전한 헌신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이와 같은 인생의 최고의 것들을 버려야 한다는 은근한 두려움으로 다가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꿈의 사람, 비전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과 같은 겸손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겸손과 헌신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여러분들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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