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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원칙!
 본문말씀 : 출20:3~17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2011.2.20
조회 : 2,089   추천 : 0  

본문: 출20:3~17(구약p111)          - 2011년도 중고등부 표어, 목표인원-
제목: 삶의 원칙!


3절-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4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7절-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12절- 네 부모를 공경하라
13절- 살인하지 말라
14절- 간음하지 말라
15절- 도둑질하지 말라
16절-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17절-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청소년 여러분, 오늘의 주제는 무엇인지 PPT를 보면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당구500치기 5대 원칙(웃긴 버전)
*예비 중3이 알아야 할 수학공식
   1. 제곱근의 곱셈과 나눗셈
   2. 곱셈공식 & 인수분해
   3. 변형공식
   4. 근의공식과 짝수공식
   5. 판별식
   6. 피타고라스의 정리
*J.모러스, <잠깐만요-행복한 삶을 위한 135가지 이야기>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내게 남겨준 삶의 네 가지 원칙
   1. 남들이 뭐라고 얘기하든지 신경쓰지 마라.
      남들이란 너의 두려움 안에서만 존재한다. 네가 뭘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들이 얘기하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다.
   2. 더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너는 소유당한다.
      물질적인 것으로부터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인생을 그대로 즐겨라
   3. 심각한 문제는 가볍게 다루어라
      가벼운 문제는 심각하게 다루고...
   4. 다른 사람들이 널 보고 웃기 전에 언제나 네가 먼저 스스로를 보고 웃어라.
      누구에게나 어처구니 없는 부분이 있다. 너의 약점이나 실패를 받아들이는 데 두려워하지 말아라.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오늘의 주제를 눈치 챘나요? 그래요. 원칙입니다. 우리 삶에는 여러 가지 규정들과 원칙들로 가득차여 있습니다. 이 원칙들을 지켜야만 우리는 무언가를 할 수 있고,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원칙들을 건너뛰어서는 우리는 그 무엇인가를 할 수 없고 이룰 수 없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삶에도 원칙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바로 그 원칙들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마땅히 지켜야 하는 원칙 10가지입니다. 바로 십계명인 것이죠.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하여 나의 백성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할 10가지 계명을 주셨습니다. 우리 그 계명들을 잘 알고 있죠?
  1계명,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2계명, 너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라.
  3계명,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4계명,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5계명, 부모를 공경하라.
  6계명, 살인하지 말라.
  7계명, 간음하지 말라.
  8계명, 도둑질하지 말라.
  9계명,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10계명,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위와 같은 계명들을 더 간단히 둘로 나누면 1계명부터 4계명까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과 5계명부터 10계명까지 “이웃을 사랑”하라는 두 계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마땅히 하나님을 더욱 사랑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높여드리는 찬양하기를 좋아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과 소통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도를 좋아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당연히 하나님을 예배하는 이 안식일을 지키고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또, 어제 우리가 토요모임을 하면서 주일 예배를 위해 미리 준비했었죠? 주일예배를 위해 미리 토요일부터 준비하는 이런 마음이 모두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행동입니다. 반대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안식일인 주일을 지키지 않게 되는 것이죠. 예배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죠. 찬양하기를 싫어하는 것이죠. 우리 사랑하는 교회 중고등부의 나쁜 습관 중 하나는 학생들이 주일을 잘 지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만 생기면 주일 예배에 나오지 않고, 시험기간이 되면 더욱 그러하고, 심지어는 아침에 늦잠을 자서 주일 예배를 지키지 않는 때가 많았고, 지각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았습니다. 이 모두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아서 나오는 행동입니다. 오늘 우리는 회개해야 합니다. 그 동안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했던 우리의 마음과 행동들을 용서해 달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우리 이 시간에 나직이 고백해 볼까요?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또, 누구를 사랑해야 하겠습니까? 십계명을 크게 나누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 했죠?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바로 내 옆에 앉아 있는 형제, 자매를 사랑하고 교회 밖에 있는 우리 이웃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잘 모르는 사람까지도 우리는 사랑을 해야 한다고 하나님께서는 삶의 원칙을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웃을 사랑하지 못할 때가 많았었죠? 잘 모르는 사람은 고사하고 내가 알고 지내던 사람들과 사소한 말싸움만 하더라도 그 형제, 자매를 사랑하지 못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가득했었습니다. 제가 교회에서 여러분들이 서로 말하는 것을 가만히 들어보면, 아무 일도 아닌데도 서로 말이 오고가고하면서 나쁜 감정이 쌓이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이 또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믿는 자의 삶의 원칙을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서로에게 말을 할 때 조금더 예쁜 말을 사용합시다. 우리 내 옆에 앉아 있는 형제, 자매를 사랑합시다. 그리고 관심도 갖읍시다. 주일이 되기 전 토요일에 지난주에 나오지 않았던 형제, 자매가 있다면 그 형제, 자매가 주일을 지킬수 있도록 연락하는 것이 바로 관심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내 옆에 있는 형제, 자매를 사랑할 때 그 사랑은 모르는 사람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큰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내 옆에 앉아 있는 형제, 자매에게 활짝 웃으며 “사랑합니다” 말해 볼까요?

사람은 살아가는데 무수히 많은 원칙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로 삶의 원칙이 있습니다. 그 첫째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더더욱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청소년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둘째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조금더 내 형제, 자매를 이해하고 더더욱 사랑하는 청소년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앞으로 믿음 생활을 하며 이 두 가지 원칙을 잘 지키는 사람들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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