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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도전!
 본문말씀 : 창12:1~4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2011.2.6
조회 : 1,616   추천 : 0  

1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절-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절-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
       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절-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
       오 세였더라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우리는 지난 시간에 이 세상에 가장 위대한 비전은 무엇이라고 배웠습니까? 우리가 꿈꾸는 꿈? 우리가 장래에 하고 싶은 것? 우리가 소망하는 것? 이러한 비전을 뛰어넘는 가장 위대한 비전은 바로, 우리를 죄로부터 자유케 하시고 구원하시려 오신 슈퍼스타 예수 그리스도 자체가 이 세상의 가장 중요한 비전임을 배웠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원시적인 비전이라 배웠습니다.


오늘 말씀은 2009년도 1월에 배웠던 말씀이예요.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을 선택하시고 부르시면서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고 했어요. 그러시면서 3가지 비전을 주셨죠? 기억나는 친구는 말해 보세요.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을 제시하는 분입니까? 우리에게 비전을 제시해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명의 개인으로 하여금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는 복을 아브람에게 주셨습니다. 또 아브람의 이름을 창대하게 하신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의 이름을 창대하게 하셨습니까? 그 근거가 되는 사건이 무엇이죠? 이는 지난 시간에 “여자의 후손”으로 메시야가 오실 것을 약속하신 것처럼, 마1:1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바로 아브람을 통하여서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시기에 아브람의 이름이 창대한 이름이 되는 것입니다. 또, 아브람의 자손인 예수님을 통하여 많은 사람이 죄에서 구원을 얻을 수 있기에 아브람이 복의 근원이 된다는 3가지 비전을 하나님께서는 제시해 주셨습니다. 결국 이 비전들은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포인트를 맞춰야 할 부분은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이와 같은 비전들을 제시해 주시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전에 대해 우리는 도전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4절에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라고 나오는데,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던 하나님의 말씀에 아브람은 믿음으로 순종하고, 믿음으로 도전했다는 것입니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몇 살이었습니까? 75세 할아버지였습니다. 이 할아버지 아브람에게는 이 때 자녀가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자녀도 없는 할아버지에게 하나님께서는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해줄테니 너의 고향집을 떠나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시할 땅이 어떤 곳인지도 모르고 할아버지 아브람은 출발하여 도전했던 것입니다. 정확히 그 후 25년이 지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이 100세가 되었을 때에 아들 이삭을 주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비전을 제시해주시는 분인데, 우리는 아직 그 비전을 이루지 못한 아무 것도 없는 상태입니다. 우리는 이런 상태에서 도전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도전은 시작된 것입니다. 아브람이 젊은 나이도 아닌 할아버지일 때 자기가 살아온 땅을 떠나 낯선 그 어떤 땅을 향해 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청소년들도 아브람과 같은 단호한 결심과 용기, 믿음의 도전이 필요하며, 비전을 향해 나아갈 때 떠나야 할 것들, 끊어야 할 것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비전에 방해되는 것들은 무엇입니까? “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야”, “내가 꿈을 이룰 수 있겠어?”, “난 안돼” 이런 연약한 마음들을 떠나보내야 하며, 부정적인 말들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쁜 습관들을 끊어야 합니다. 게으름, 나태함,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 마음, 매일같이 노는 것에만 심취에 있는 것, 이런 모든 나쁜 습관들을 오늘 당장 끊어야 합니다.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적으로 순종하여 “말씀을 따라갔다”고 했습니다.


이제 우리 머릿속으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꿈과 비전은 무엇인지 하나님께 조용히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비전을 제시해 주십니까?
지금 당장 생각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저에게 주실 비전은 무엇이죠?” 생활하면서 계속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꼭 여러분들이 알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해 주실 것입니다.
또 생각해 봅시다. 그 비전들을 향해 믿음의 도전을 할 때 방해되는, 비전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끊어 버려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떠올려 봅시다. “하나님, 제가 이러한 방해되는 요소들을 끊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이렇게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오늘 이 예배가 믿음의 도전에 대해 단호한 결심을 하는 시간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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