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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는 모습!
 본문말씀 : 롬8:28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10.12.26
조회 : 1,644   추천 : 0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참으로 2010년도 한 해가 빨리 지나온 것 같아요. 벌써 한 해의 마지막 주일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중고등부 여러분 한 해 동안 여러분들의 믿음이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되시나요?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는 우리의 모습이 많이 변화 되었다고 생각되세요? 하나님과 우리의 호흡이었던 기도, 그 기도하는 내 모습이 많이 달라졌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알아가면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생겼습니까? 한 해를 돌아보며 여러 가지 질문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동안 배웠던 하나님의 말씀을 상기하며 그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또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2010년도를 새출발과 함께 출애굽기 말씀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생활을 하며 원망과 불평을 했는데 “중심 잃은 예배, 형식적인 예배는 더 이상 안 된다”고 우리는 다짐하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고, 우리는 그 가지인데, 우리는 항상 예수님께 딱 달라붙어 있어야지 “달랑달랑 떨어지려는 가지”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무엇으로 들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호흡인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생활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 항상 이 말씀을 마음에 품고 우리는 “변질되지 않는 믿음”을 소유한자, 정금 같은 믿음을 소유한 사람이 되어야 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구원하신 것처럼 예수님을 통해서 “이 세상을 구원하신 참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세상의 어떤 일보다도 중요하고, 삶의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그 하나님 앞에 각각 자기의 생각대로 “제 멋대로 생활”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거룩하게 구별된 청소년들이 되어야 합니다. 구별된 삶은 우리의 “생각, 말, 행동”을 삼가 조심하며 우리의 마음과 입에서 항상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우리 다함께 “하나님 아버지 한 해 동안 감사합니다. 2011년도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라고 말해보도록 해요.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밀어 주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마음 깊이 믿고 의지합시다. 우리의 “환경이 어떠하든지” 환경을 극복한 사사 입다처럼 우리도 우리의 좋지 않은 환경을 그저 바라보며 원망과 불평을 하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며 극복합시다. 세상의 빛이 되신 우리 주님은 “우리를 변화시키는 분”이십니다. 성령님은 언제나 내 안에 계시며, 나와 동행하시고, 나와 함께하시는 그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새로운 일들을 시작하시고, 우리 안에 죄된 일들을 멀리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그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바로 알고 “내 삶을 규모 있게” 잘 가꾸어 나가야 하는 이 학창시절을 우리의 “길과 진리, 생명 되시는 예수님”을 의지하며 보내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입니다. 서로 다른 지체를 존중하며, 칭찬하며, 도와야 합니다.


오늘 졸업하고 청년부로 올라가는 승아도 청년부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뤄야 하고, 2011년도 새롭게 선출되는 임역원들도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뤄야 하고, 고3으로 올라가는 학생들도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고 적극적으로 이끌어가야 합니다. 우리가 맡은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 합력할 때 하나님께서 보시고 기뻐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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