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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안에서 성장하기
 본문말씀 : 엡4:15~16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2.23
조회 : 1,583   추천 : 0  

 

어리석다라는 말의 의미는 슬기롭지 못하고 둔하다라는 말입니다. 또한 어리다라는 뜻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는 사람의 언행, 생각, 행동이 모자라 수준이 낫다라고 합니다. 어리석다는 어리다라는 어원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리다는 것은 곧 어리석다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리석은 사람들을 나이 값 못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나이 값 못한다는 것은 우리가 신체적으로는 성장했지만 정신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으로는 성장하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 다니고 어느 정도 성장이 있어야 하는데 이렇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신앙적으로 성장함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자합니다. 여러분들은 적게는 몇 개월부터 많게는 17년 이상 교회를 다녔지만 얼만큼 신앙이 성장했습니까? 그런데 이상하게도 제가 교회 다니는 사람들과 교제해보았지만 그렇게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다고 해서 신앙이 좋지만은 않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차라리 부모님의 반대 속에서도 신앙을 굳건히 지키는 사람이 어려서부터 다니는 모태신앙보다 더 좋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교회 오래다니다보니 그동안 보고 들은 것이 많기에 제법 성장하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과연 나의 신앙의 수준은 어디일까? 고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신앙수준을 공과를 바탕으로 4단계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먼저 1단계입니다. 4:19에 보면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라고 나옵니다. 1단계는 바로 신앙이 씨를 뿌리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전도하기 위해 기도하는 수고를 하는 시기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시기는 교회 다니기 전 태신자를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을 진실로 믿지 않는 경우도 속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누구가의 해산하는 수고로 교회 다니게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여러분들 교회 다니기전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지 않았습니까? 부모님, 친구, 선생님 등등 그들의 기도와 도움을 받는 시기라고 합니다. 공과에서는 이시기를 영적인 태아라고 이야기합니다.

2단계입니다. 이시기를 영적인 갓난아이라고 합니다. 이는 요3:3을 통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라고 합니다. 이 시기는 우리가 과거의 죄들을 깨닫고 하나님을 마음속에 영접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진실로 하나님을 막 믿기 시작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도 누군가의 도움으로 교회 나오기도 하고 교회 생황에 막 적응하기도 하며 또한 기도와 말씀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누구신지 막 배우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들을 우리들은 초신자라고 이야기합니다.

3단계는 영적인 어린아이라고 합니다. 이는 히5:13을 통해 대저 적을 먹는자마다 어린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자요라고 합니다. 이 시기에는 교회생활도 어느정도 적응하기도 했고 그래서 예배에 잘 참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린아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혼자서 할려고 하지만 잘 안되서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이때도 누구간의 도움을 필요로 하기는 시기입니다. 자기혼자 무엇을 할려고 하지만 오래가지 못하는 시기입니다. 이 어린아이의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예배에 집중하기도 하지만 또한 집중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이는 그 사람의 상태를 따라 은혜받기도 하고 못받기도 합니다. 고난과 어려움이 있을 때 그것에 따라가기 때문에 믿음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4단계는 영적인 어른에 해당하는 시기입니다. 공과에서는 이 시기에는 목사, 교사 등의 직분을 가지며 봉사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의 믿음을 세워주고 도와줄수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조금 생각이 틀립니다. 이 시기에는 자족할줄 아는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자족은 스스로 만족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신앙이 흔들리지 않는 신앙, 어려움 속에서도 스스로 하나님께 나아가 해결할 줄 아는 신앙을 이야기합니다.

이런 사람의 특징을 두가지로 이야기하면 첫 번째가 예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예배에 집중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예배를 기대하고 그 시간에 간절히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실은 사람마다 조금 틀리지만 예배에 집중을 잘하는 사람이 곧 영적인 어른의 신앙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여기서는 개인차가 조금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런 영적으로 성숙한사람은 누구보다도 중요한게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어떤 어려움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고 이 신념을 절대로 굽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실은 우리가 신앙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알려면 내가 고난당할 때 어려움 당할 때도 하나님께 순종할줄 아는 사람인지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속에서 예배에 집중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입니다. 내가 상태가 좋을 때 평안할 때 순종하는 것은 아무나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울 때 순종하는 것은 아무나 못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단계에 있습니까? 동영상을 보고 설명합시다. 신앙의 수준은 내가 오래다닌 교회 수를 얘기하지 않습니다. 몇일만 다녀도 정말 신앙은 성장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모태신앙인 경우가 기초가 탄탄하겠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적게 다니던 많이 다니던 교회 다니면 다닐수록 성장해야 하는 것이 정상아니겠습니까? 저와 선생님들이 예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전화심방하고 지각하지 말아라, 예배시간에 떠들지 말고 집중해라, 주일날 빠지지 말아라고 매번 강조하지만 여러분들은 달라진 것이 있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성장하지 못하니까 우리의 수준은 계속 그 수준으로 있는 것입니다. 저와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예배를 드린다면 여러분들은 더욱더 성장할 수 있고 변화할 수 있습니다. 실은 여름 수련회까지의 계획을 제 머릿속에 있습니다. 여름수련회때 주제를 레벨업 프로젝트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가 레벨 업해서 더욱더 학생부가 성장하고 기쁘고 더 부흥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선생님이 무엇해라 하기전에 여러분들이 한번 의견을 모아서 신앙을 레벨 업하기 위해 이렇게 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하던지 그것을 완성하면 큰 선물을 주세요 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가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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