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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가 하나되게 할려면
 본문말씀 : 행2:43~47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2.9
조회 : 1,572   추천 : 0  

오늘날 교회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 전도를 해보면 어른들은 물론 어린아이까지도 교회라면 질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이들은 교회를 싫어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을 싫어하고 예수님을 싫어하는 것이겠습니까? 안티기독교의 대부분의 사람은 하나님 자체를 혐오하기 보다는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의 잘못된 행동과 모습 때문에 싫어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서 교회 안에서 싸움이나 다툼으로 인한 재판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종교재판을 대상만으로 하는 변호사나 검사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오늘 말씀은 바로 이런 교회 상황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공동체로 하나가 되어야 할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본문으로 들어가봅시다. 저번주에 이야기한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 기억나십니까? 120명의 사람들이 기도함으로서 성령을 받게 됩니다. 그들이 복음을 전파하자 3000명의 사람들이 하루만에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그래서 이들이 교회 공동체를 만들게 됩니다. 이들은 지내면서 물건을 같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성전에 모이기에 힘쓰며 또한 음식을 나누어 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재산과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주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합니다. 이런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칭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이 모습을 통해서 우리가 공동체로 하나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노력들은 무엇입니까?

 

1. 성령 충만해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가 만들어진 바탕에는 이들이 모두 성령 충만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저번주에 배운 성령강림사건 이후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할 때 공동체가 하나되게 하는 것은 성령님 밖에 하실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하나되기에 얼마나 노력합니까? 수련회만 되면 밤새도록 게임하기도 하고 때로는 밖에서는 만나기도 하고 그런데 우리의 노력으로 하나된 적이 있었습니까? 저도 중고등부때 청년부때 날마다 하나되기 위해 그렇게 앗싸도 하고 마피아 게임도 해도 시간이 지나면 싸우기도 하고 다툴때도 있고 의견이 맞아서 서로 마음이 상할 때도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이런 노력도 중요하겠지만 이 공동체에 내가 있어야하는 소속감과 함께 날마다 오고 싶은 학생부가 될려면 바로 우리 모두가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 마음가운데 성령님이 계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미워하는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며 용서할 수 있겠습니까? 인간의 힘으론 할 수 없기에 성령충만하도록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모일 때마다 이야기하는 것도 좋지만 기도부터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배 중심으로 모임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공동체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2.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자신의 재산과 소유를 내놓아 가난한 사람에게 줄 정도로 그들의 희생이 대단했습니다. 정말로 그들은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사랑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진정으로 날마다 묵상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 사람을 위해 목숨도 내놓기도하고 성경에처럼 재산과 소유를 내놓기도 하고 때로는 내가 상처 받는 것에 대해서 감수하면서도 사랑하기도 해야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누구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내가 피해보는 것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그 사람을 내가 필요로 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베푸는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이 학생부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정리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친구들에게 아무 보상없이 그 사랑을 나눠주는 것이 공동체 안에 있는 사랑입니다. 동영상을 보면 11살 브랜든에 대해 나옵니다. 이 아이는 2주밖에 못살지만 자신보다는 남을 더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힘들고 지친 싸움을 합니다. 그런데 교회와서도 교회친구들과 힘든 싸움을 또 합니까? 우리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되기 위해 기도하고 사랑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교회 공동체이기지 않겠습니까? 이 학생부를 위해 할수 있는 사랑의 실천 하나씩 정해서 하면서 이 학생부에 사랑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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