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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도하는 이유
 본문말씀 : 삼상7:5~10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
조회 : 1,686   추천 : 0  

수련회를 은혜가운데 맞쳤습니다. 오신 분들도 있고 잠깐 참석한 분들도 있고 못오신 분들도 있지만 다음에는 정말 다 같이 참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저도 진짜 오래간만에 토요일을 푹쉬었습니다. 실은 최근에 잠을 이렇게 많이 잔적이 없었습니다. 실은 집에서 주일 준비하다가 축 쳐저서 교회 와서 주일 준비를 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느낀 것은 두가지입니다. 1. 성장했음을 발견했고 2. 체력이 틀리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들은 수련회를 통해서 기도도 많이 하고 영적으로도 충만해집니다. 하지만 수련회 끝나고 이런 삶들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을 이어갈수 있는 것중 하나가 기도입니다. 오늘은 기도에 관련되어서 이야기할려고 합니다.

 

오늘 본문은 사무엘이 사사로 있는 이스라엘의 상황입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블레셋의 침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들과 자주 전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이런 상황에서 블레셋과 전투에서 이기기 위해 하나님의 법궤를 가지고 전쟁에 나타납니다. 이 법궤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신다고 해서 이 법궤가 있는 곳에는 언제든지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이 전쟁을 승리하게 하신다고 믿어서 전쟁 가운데 법궤를 가져가게 됩니다. 근데 이 전쟁에서 이겼을까요? 네 졌습니다. 그리고 그 법궤도 빼앗겼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의 신이 임재하는 법궤를 가지고 전쟁을 했는데도 졌다는 것에 절망했습니다. 하지만 블레셋 사람들이 법궤를 가져갔을 때 그들에게 여러 가지 재앙이 일어납니다. 자신들이 다곤신상이 무너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법궤를 다시 이스라엘에게 보냅니다. 이때 사무엘 선지자가 나타납니다. 실은 그 당시에는 하나님을 믿기보다 이방의 우상들을 섬기는 이들이 흔했고 그래서 이 우상을 섬기는 것에 대한 죄를 사무엘이 알았기에 이방 신들을 제거하라고 명령합니다. 백성들에게 미스바에 모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종일 금식기도를 하면서 회개하리고 합니다. 백성들이 이렇게 회개 기도를 함으로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그리고 나서는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에 손에서 구원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이후에 블레셋과 또 전쟁이 하게 될 때 블레셋 사람들에게 큰 우레가 발하여 어지럽게 하고 그것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승리하게 합니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기도의 힘입니다. 우리들은 이스라엘처럼 범죄할 수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것들을 없앨려고 해도 인간의 죄성으로 인하여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것이 너무나도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죄 가운데 있는 우리는 항상 기도함으로서 회개해야 합니다. 기도만이 우리의 죄를 깨끗하게 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더러워지면 물로씼듯이 기도많이 죄를 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기도처럼 어려운 상황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그들이 우상숭배로 인하여서 하나님께서 전쟁에 지게 하지만 그들의 기도가 다시 승리를 이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도의 힘이 왜 있는지 동영상을 봅시다.

 

여러분들은 기도 응답을 받은 적은 언제 있었나요? 잘 기억해봅시다. 기도의 힘은 많은 사람들의 증거로 남아있습니다. 실은 기도가 우리에게 주는 유익은 응답이기도 하지만 우리 마음에 주는 상급이 최고의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도 함으로서 우리는 평안할 수 있고 기도함으로서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을 주는 마음의 힘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항상 기도하는데 힘써야 합니다. 사람이 변화된다는 것은 쉽지 않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기도로서 사람이 변화되도록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공과의 제목은 나라와 학교를 위해 기도하기입니다. 우리가 신앙이 좋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까지 기도해도 됩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사람의 변화를 위해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추수감사절에 맞쳐서 한사람 이상씩 기도 했을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우리 주변사람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변화가 일어나도록 계속적으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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