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면 외로움, 학교폭력, 성적, 진학, 경제적 빈곤, 게임중독 등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왕따가 자살의 원인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런 왕따에서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은 탕자의 비유입니다. 어떤 아버지의 둘째 아들이 어느날 아버지께 가서 자신에게 줄 유산을 미리 달라고 합니다. 자신이 그 재산을 가지고 오늘날로 말하면 성공을 이루려고 합니다. 하지만 유산을 미리 달라는 얘기를 잘생각해보면 아버지 빨리 죽으세요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유산은 부모님이 죽고 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둘째 아들은 이 재산을 허랑 방탕하게 다 써버립니다. 처음에는 돈이 많으니까 놀려고 쓰기 시작하다가 결국은 다 쓴 것겠지요 그런데 마침 흉년이 와서 먹을 것도 없게 됩니다. 그래서 돼지 키우는 우리에서 지내면서 돼지가 먹는 것으로 배를 채우곤 했습니다. 둘째 아들은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아버지에게 돌아가서 아들이라는 칭함을 버리고 종으로 살아가면서 먹을 것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아들이 돌아왔을 때 아버지는 기쁨으로 그를 맞이하고 잔치를 베풉니다. 그런데 맏아들은 이런 모습을 보고 어찌 아버지를 배신한 그에게 잔치를 베푸는지 화를 냅니다.
맏아들이 자신의 동생을 미웠했던 것은 아버지를 배신하고 유산을 나누어 주었는데 그것을 모으거나 잘 사용하지 않고 방탕하게 써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를 배신한 동생이 염치 없게 돌아온 때문에 미워했을 것입니다. 맏아들과 마찬가지로 왕따와 연결 시켜야 합니다. 우리들도 누구를 미워하는 것도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그런데 왕따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모두다 그런 이유로 한사람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왕따라는 것이 별게 있겠습니까 내가 누구를 미워하는 것이 왕따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많아지면 왕따입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은 아버지는 맏아들이 미워하는 둘째 아들을 사랑했습니다. 아들을 볼 때 세상 물정 모르고 죄를 지어서 괴로운 아들을 보고서 불쌍한 마음이 듭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아버지는 바로 하나님, 맏아들이 우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하여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살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둘째 아들처럼 하나님을 배신하기도 하고 내 마음대로 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교회 안에 있습니다. 그런 우리가 감히 하나님께서 소중하게 여기시고 사랑하는 사람을 미워할 수 있겠습니까? 실은 우리는 누구를 미워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물론 우리를 소중하게 창조하신 하나님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리도 미움을 받을 만한 죄들을 저질렀고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사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죄인이 죄인보고 너는 무슨 죄를 저질렀다고 미워하고 싫어 할수 있겠습니까? 오늘은 그렇기에 우리들이 친구를 미워함에 있어서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동영상을 보고 설명합시다. 선생님의 말처럼 우리는 소중하게 창조되었기에 내 자신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하지만 친구들도 소중하기에 그들도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것입니다. 왕따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선생님, 어른들이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동영상의 학생처럼 왕따에 대해서 잘 대처해야 합니다. 그것은 저번주에 얘기한 3인의 법칙과 마찬가지입니다. 모두 한사람을 싫어하는데 그 분위기 때문에 나 혼자 그 사람을 도와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 2명을 더 모아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의미에 있어서 학교에서 리더자다운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리더라는 것은 이런 마음, 용기만 있으면 됩니다. 내가 누구를 미워하더라도 나를 용서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