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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관계 만들기
 본문말씀 : 삼상26:8~10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10.6
조회 : 1,563   추천 : 0  

사람은 혼자서 살수가 없습니다. 우리들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우리들은 서로를 의지하고 살아갑니다.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서 부모님들이 없다고 생각하면 끔찍한 일입니다. 앞으로 먹고 살아갈 것, 입을 것 등등을 걱정해야 합니다. 형제, 남매, 자매가 있는 분들은 동생이 없으면 편하겠다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커다보면 이 험한 세상속에 나를 생각해주고 도와주는 사람은 자신의 친형제밖에 없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여우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무언지 아니?”,
어린왕자 : “글쎄요. 돈 버는 일? 밥 먹는 일?”
여우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자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에서 순간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거란다.”
어린왕자 : “정말 그런거 같아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 만큼 힘든일이 없을 거야
여우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건 기적이란다.”이 말처럼 세상에서 어려운 일은 인간관계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이런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 사랑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공과의 4단원 좋은 관계 만들기 첫 번째 시간입니다. 4단원 중에서 오늘은 우리가 세상에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생각해봅시다. 먼저 성경의 사울, 압살롬, 다윗을 통해서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법을 생각해봅시다.


1.사울은 시기와 질투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신보다 잘난 사람, 경쟁자, 그리고 자신을 적대시하는 사람은 모두 미워하고 싫어 했습니다. 백성들은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다 라고 하자 자신보다 능력이 많은 다윗을 시기하였습니다. 그리고 백성들이 자신의 왕자리를 다윗에게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울은 다윗을 모함하고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그는 다윗과의 대화와 얘기보단 그에 대한 미움으로 가득찼습니다.
2. 압살롬은 자신이 최고가 되기를 노력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인 다윗을 경쟁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아버지인 다윗을 배반하고 왕권을 빼앗을려고 하였습니다. 그는 영리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치밀한 계획을 세워 다윗을 반대하는 세력을 모아 쿠데타를 일으킵니다.


사울과 압살롬이 이렇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열등감, 비교의식, 사랑받지 못함에 있습니다. 사울이 다윗의 능력에 대해 열등감과 비교의식을 느꼈기에 미워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리고 백성들이 자신보다 다윗을 더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압살롬도 마찬가지입니다. 압살롬이 자신의 동생을 강간한 암논을 죽였을 때 다윗은 그죄를 묻지 않고만 있었습니다. 압살롬은 숨어 살다가 아버지 앞에 나오지만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아버지를 미워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경쟁자로 느끼고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이처럼 좋은 관계를 방해는 것들은 이런 쓴뿌리와 관련이 되어져 있습니다.


3. 그런데 다윗은 달랐습니다. 그는 사울이 자신을 죽일려고 했지만 사울을 사랑했습니다. 사울 왕은 하나님이 세운 왕이었기에 그를 인정했고 복수할 기회가 있었음에 불구하고 절대로 대적하지 않았습니다. 압살롬의 쿠데타에도 다윗은 부하들에게 압살롬을 죽이지말고 사로잡아 오라고 이야기합니다. 다윗이 이렇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에는 사랑이 있었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희생, 용서, 그리고 그 사람을 위할줄 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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