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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넘어서~
 본문말씀 : 출1:8-22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6.15
조회 : 1,625   추천 : 0  

127시간이라는 영화를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여기서 주인공은 블루 존 캐넌이라는 곳을 등반하는 중에 사고로 암벽에 팔이 짓눌려 고립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순간을 이겨내는 127시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이 주인공은 자신의 팔을 잘라나고서야 겨우 살 수 있었습니다. 이 영화를 보면 이 주인공의 성경이 매우 낙천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상황을 불평하고 힘들어 하기 보다 자신이 잘못으로 이렇게 되었음을 깨닫고 죽음보다 자신의 고통을 이겨내는 용기를 발휘했습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은 자신의 고난을 이겨내는 이스라엘 백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합니다.

 

요셉 총리가 죽은 후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나타납니다. 애굽은 큰 나라였는데 70여명이나 되는 야곱의 사람들은 애굽을 400년만에 능가하는 인구가 됩니다. 그래서 애굽사람들은 이스라엘 자손을 두려워 하여 그들의 자신의 노예로 삼기로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괴롭혀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는 힘든 일은 흙이기기, 벽돌굽기 그리고 농사일이였습니다. 이런 고역 속에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의 인구를 감당하지 못하자 산파들에게 명령합니다. 이스라엘 여인들이 해산할 때 남자면 죽이고 딸이면 살려두라고 합니다. 하지만 산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잘믿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명령을 어기고 남자 아기들을 살립니다. 애굽에서 왜 그랬냐고 물어봤을 때 이스라엘 여인들은 튼튼하여서 자신들이 그들에게 가기전에 해산한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심으로서 백성들은 번성하고 강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애굽의 왕은 다시금 남자가 태어나면 나일강에 던지고 딸이면 살려두라고 명령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어떤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번성하고 강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창세기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약속하신 말씀을 기억하십니까? 아담에게 그리고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하신 약속은 바로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서 충만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약속을 잊지 않고 계속 실행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시련과 고난이 와도 약속을 지키짐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것은 바로 산파들의 믿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이었기에 애굽왕의 명령에도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지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이스라엘이 번성하고 강해졌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어떤 역경과 고난이 와도 흔들리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들에게 힘든 일이 닥쳐왔을 때 어떤 행동을 하십니까? 짜증내거나 불평하거나 절망하지 않으신가요? 보통은 자신의 탓보다는 남의 탓을 할것입니다.‘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날까?’, ‘너 때문에 이런일이 일어났어그런데 이렇게 자신이 피해자이고 남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면 내 잘못이 아니기에 내안에 깊은 분노와 함께 절망감에 더욱 깊이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선택이고 잘못이었음을 인지했을 때는 절망보다는 냉정할 수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처럼 고난의 순간에 누구의 잘못보다는 나 자신의 마음을 고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럴 때 고난을 넘어서서 더욱더 성장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산파는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고 약속을 지켰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이 더 번성하고 강해질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을 보실까요?

 

어려움의 순간에 불평하기 보다는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하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어떤 순간에서도 포기 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하도록 노력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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