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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우리를 사랑하사
 본문말씀 : 요3:16~17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4.27
조회 : 1,644   추천 : 0  

여러분들은 죽음이후에 천국에 갈수 있습니까? 이것을 구원의 확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자살이라는 것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현재의 고통을 피하려고만 하지 죽음이후의 고통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죽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요즘 세월호 사건으로 많이 느꼈을 것입니다. 하지만 구원의 확신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은 죽음까지도 소망을 가지는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지의 제왕의 한 장면을 보실까요?

 

이 영화의 한장면은 죽음이후에 삶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천국입니다. 세상의 누가 이런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소망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이 영상의 두사람(?)은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죽음까지도 소망으로 바꾼 한 사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우리들은 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여기 모인 사람 중에 누가 죄를 안지은 사람이 있겠습니까? 이를 죄성이라고 불립니다. 죄성을 가진 사람은 나만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죄들은 나만 생각하는 것으로 인하여서 벌어지는 것들입니다. 나를 보호하기 위한 거짓말, 손해보지 않으려는 것들, 그리고 남에게 인정받으려고 하고 사랑받으려는 모습들 모두가 죄에 관련된 것들입니다. 그런데 죄가 무서운 것은 이 죄로 인해 우리들은 고통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죄로 인하여서 가해자이자 피해자가 되었습니다. 이런 죄를 지은 우리들은 심판을 받게 되어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런 죄에 빠져 있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할려면 부모의 사랑으로 설명하면 우리들은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보고 설명하겠습니다.

 

이 영화의 흠이 있다면 아버지가 비윤리적인 방법을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세상 속에서 정당한 방법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담당하고 죽으셨고 그리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이 말은 곳 죽음이후의 삶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을 읽어볼까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을 구원 받게 하려 하심이라이런 말씀에 근거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구원의 확신을 가졌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나서는 안됩니다. 세월호 사건에 관련하여 그 기업이 구원파와 연루되어 있다는 기사가 많이 나옵니다. 이 구원파는 이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구원받았다면 즉 하나님을 믿는다면 과거, 현재, 미래의 죄가 다 씻긴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파들은 앞으로의 삶을 자신 마음대로 살아갑니다. 죄를 저질러도 그것은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셨기 때문에 잘못한게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이 신앙이라면 세상은 죄로 가득찰 것입니다. 여기서 전제되는 것은 우리가 회개할 때 용서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개한다는 것은 다시 그 죄를 안짓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현재의 삶도 중요한 것입니다.

죽음이후에 저는 여기는 여러분 모두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그리스도를 우리마음의 구주 즉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이 말은 곧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이시간에 마음에 주인이 예수님이 아닌 분들은 마음으로 모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주동안 살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하루에 한번이라고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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