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소개 > 학생부설교 > 다스리라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부서소개  
     교회학교 
     영.유치부 
     초등부 
     학생부 
     청년부 
     성가대 





학생부설교
    > 학생부설교
 
다스리라
 본문말씀 : 창1:26~31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3.9
조회 : 1,727   추천 : 0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문화에 영향을 받고 살아갑니다. 음악, 영화, 애니, 티비 등 여러 가지 문화를 날마다 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무서운 것은 이런 문화가 반기독교적인 것들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반기독교적인 문화와 기독교적인 문화로 나눠져 있습니다. 사탄은 우리를 문화를 통해 우리를 죄 짓게 만듭니다. 이런 반기독교 문화의 선두주자가 뉴에이지 운동입니다. 뉴에이지 사상은 기본전제는 사람은 누구나 신이 될수 있다입니다. 이런 사상은 자세히 보면 힌두교 + 기독교 + 불교 + 그리스 신화 + 북유럽 신화 모두 합쳐져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 속에 이런 종교의 언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헤깔려서 기독교 문화인양 포장하기도 합니다. 아바타라는 영화를 보시면 할렐루야 산이 나옵니다. 거기에서 나비족은 히브리어 나비 즉 선지자를 뜻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에이와라는 여신이 나오는데 이는 여호와를 연상시키기도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제이크는 구세주로 나타납니다. 메트릭스라는 영화도 마찬가지로 여주인공 트리니티는 삼위일체라는 뜻이고 희망의 도시인 시온은 예루살렘 성전을 지은 산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저항의 함선이 느부갓네살인데 이는 이스라엘 침략하는 바벨론 왕의 이름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예수님처럼 죽었다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런 문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오늘 본문을 보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저번주에 창조는 질서가 있고 계획이 있다고 하면서 첫째날부터 일곱째날부터 창조된 것이 질서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을 마지막으로 창조하신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사람을 마지막으로 창조하심으로 사람을 존귀하게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26절을 이야기했습니다.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 그리고 모양대로 만들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말은 곧 하나님을 닮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닮은 외모적인 것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성향, 속성 같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사람과 다른 것들과 다른 점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우리가 짐승과 식물과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바로 인격도 있고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고 교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의 자녀라고 하면서 우리는 왕같은 존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닮은 것중에 하나가 바로 다스림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를 따라 하나님은 사람에게 28절의 명령을 합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라, 땅울 정복하라 그리고 다스리라여기서 뉴에이지 사상과 다름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같은 속성을 가졌지만 질적으로 다릅니다. 그래서 사람이 신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 예가 우리는 하나님과 달리 남자와 여자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질적으로 다름을 얘기하는 것은 우리도 창조되었기에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사람에게 이땅을 다스리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도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순종의 자세를 보여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고 이야기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좋았더라라는 히브리어 단어의 뜻이 다른 말로 선하다라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이라는 개념 자체는 우리가 생각하는 착한 일을 넘어선 것입니다. 한마디로 선하다라는 것은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선하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명령인 정복하고 다스리라라는 말이 이 세상을 내 마음으로 하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는 이 세상을 잘 관리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세상으로 만들어라는 것입니다. 이는 환경적으로 이 세상을 잘 관리하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뿐만아니라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하는 세상으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치만 여러분 이 세상은 얼마나 악합니까? 미움과 분노가 가득차고 이 지구는 많이 망가졌고 과학의 발달로 인해 인간의 존엄성이 파괴되었고 또한 짐승들을 잘 다스리지 못해 전멸의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하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이 세상은 악하게 흘러가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문화를 보면 왜곡된 성, 사탄을 숭배하는 음악과 문화, 인간의 존엄을 파괴하는 폭력과 살인 등을 우리는 영향받고 살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보고 기뻐하시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결국 이 세상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따라 살아가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이 세상 문화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문화로 만들어야 합니다. 먼저 나얼의 바람기억이라는 뮤직비디오를 보겠습니다.

 

- 하나님이 창조세계에 사탄이 침범함.

- 소녀(인간)을 구하고 아버지(예수님)는 죽음.

- 디모데전서 24

Who will have all men to be saved. and to come unto the knowledge of the truth.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소녀는 화장하고 면사포를 쓴다.

소녀는 아침부터 준비를 하나 남자를 만난 것은 밤 (251-1310처녀비유)

- 중간 중간 나온 소녀는 화장하고 이쁜 옷을 입었지만 표정은 밝지 않음.

- 사진을 보며 미소 지음. 죽어 소녀를 살린 아버지를 기억하고 기다림.

- 익투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원자 헬라어 약자.

타들어가던 종이가 다시 살아나며 물고기가 나타난다는 것은 예수님의 부활을 의미. 

- 바람 불어와 내 맘 흔들면 지나간 세월에 두 눈을 감아본다 :

'바람'은 성경에서 '성령님'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노래에서는 과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억하도록 돕는 그분의 희생으로 우리의 어려운 삶(커버린 삶의 조각들)을 감당할 힘을 주고 다가올 천국에 대한 소망을 주는 그 약속을 기억(눈을 감고 묵상)하도록 돕는 분이십니다. 

- 나를 스치는 고요한 떨림 그 작은 소리에 난 귀를 기울여 본다 :

성령님의 음성은 고요한 작은 소리이지만 성령님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에 성령님께 귀를 기울입니다. 

- 내 안에 숨 쉬는 커버린 삶의 조각들이 날 부딪혀 지날 때 그 곳을 바라보리라 & 내 안에 있는 모자란 삶의 기억들이 날 부딪혀 지날 때 그 곳을 바라보리라 :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 사람들이지만 비록 지금은 이 땅에서 살아가기에 때때로 커진 삶의 무게, 그 조각들로 인해 어려움(부딪힘)을 겪습니다. 그럴 때 '그 곳'(하나님의 나라)을 바라보며 삶의 소망을 얻습니다

-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사랑 그 영원한 약속들을 나 추억한다면 힘차게 걸으리라 :

아직 눈에 보이지 않지만 장차 미래에 나타나 보여질 그 것(구원, 하나님의 나라)을 믿는 '믿음'과 하나님과의 영원한 '사랑'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그 약속(구원,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것)을 기억해 내며 그 힘으로 이 땅에서의 삶을 다시 함을 내어 살아냅니다..  

- 우리의 만남 우리의 이별 그 바래진 기억에 나 사랑했다면 미소를 띄우리라 :

이 부분은 개인적 해석이 더 큰데 하나님과의 교제(만남)도 있지만 때론 우리의 연약함으로 하나님을 떠나 멀어져 버리는(이별같은) 순간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우리의 연약함에도 결국 그분을 '진정 사랑했다면' 하나님과 우리 사이는 영원히 이별일 수 없는 결국 천국 문 앞에 서서 미소를 띄울 수 있는 '하나님과 영원히 사랑하는 사이'가 될 것 입니다..  

나얼을 제가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자극적으로 쾌락만 추구하는 이 세상의 문화를 이렇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만들려고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문화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겠습니까? 좋은 문화들은 수용하고 왜곡된 것들은 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안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런 악한 세상속에 우리는 어떻게 좋은 생각들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바로 말씀을 통해서입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