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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안에서 훈련받기
 본문말씀 : 마28:18~20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2.16
조회 : 1,601   추천 : 0  

 

여러분 기억하시나요? 한가지 분야에 전문가가 될려면 만시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만큼 만시간의 고난 뒤에 결과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처럼 모든 일을 이루려면 인내의 시간 고난의 시간이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기타를 배워도 기초가 없이 화려한 테크닉만을 한다면 어느 순간엔 정말 한계에 부딪칠것입니다. 그렇기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는게 중요합니다. 오늘 말씀은 공동체 안에서 훈련되는 모습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성경에서는 모세와 요셉이 받은 훈련에 대해서 나옵니다. 모세는 바로 딸의 양아들로서 애굽의 왕자였습니다. 그렇기에 누구보다도 자존심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유대인인 사실을 알고 유대인을 괴롭히는 애굽인을 자신의 혈기를 이기지 못하고 죽였습니다. 그는 한마디로 세상 속에서 살인을 저지르는 범죄자의 인격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세를 광야에 40년동안 목자로 두시면서 겸손하게 다듬고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좋은 종이 될수 있었습니다. 모세는 원래 다혈질이었지만 이런 하나님의 훈련으로 인해 온유한 사람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에 잘 순종하지 않는 백성들을 온유함으로 출애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훈련은 모세가 40년동안 자신의 성격과 신앙을 다듬게 하시는 하나님의 훈련이었습니다.

 

또한 요셉을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요셉은 야곱의 편애를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형들의 잘못을 고자질하기도 하고 자신의 꿈을 말함으로서 더욱더 형들에게 미움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그의 꿈은 해달별 12개와 벼12개 자신에게 절하는 꿈이었습니다. 이얘기는 자신의 아버지와 형들이 자신에게 절하게 된다는 꿈이었습니다. 요셉은 아버지의 편애를 받고 형들이 잘못하면 고자질하기도 한 것으로 보아 미운짓만 골라서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어쩌면 이런 편애로 귀하게 자라서 세상물정도 모르고 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요셉은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훈련을 하게 하십니다. 보디발장군의 노예로 지내기도하고 감옥안에서도 하나님의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런 시간을 지나 보디발 장군의 집에서 총무를 하면서 회계공부를 감옥안에서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과 얘기하면서 정치적 감각을 훈련했기에 애굽에 큰 흉년이 와도 잘 대처하는 존경받는 애굽의 총리가 될수 있었습니다.

 

모세와 요셉을 볼 때 그들은 훈련 받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훈련은 고난을 이야기합니다. 고난을 받은 후에 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우리 안에 여러고난이 있겠지만 두가지가 있습니다.

신앙 생활하는 고난

실은 우리가 매일 기도하는 것, 말씀 읽는 것 자체가 무지 힘든일입니다. 그것을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은 쉽지 않는 일입니다. 저희반은 자기전에 날마다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11시에 맞쳐서 문자를 보냅니다. 그렇게 보내도 이런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런 습관을 드린다는 것은 정말 고난이고 힘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고난을 이겨내면 나중에는 전도사님이 왜 기도하라고 했는지 이제 알겠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2. 삶속에서의 고난

모세는 광야 생활을 통해서 겸손을 배웠고 요셉은 종살이, 옥살이를 통해서 훈련되어졌습니다. 바로 우리 가운데 어려움 자체가 우리를 훈련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기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한 부분을 들어 사용하십니다. 내가 부족하다고 하지만 회장, 부회장을 시키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 어려움을 통해서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 제가 동영상을 많이 보여주는 것의 대부분이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모두다 성공한 부분이 연약한 부분이었고 고난을 받았던 부분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삶의 고난에 대해서 너무나 어려워하지 마십시오. 더욱더 기도함으로 나를 성장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은 공동체의 부흥이라는 변화를 위해 수련회때부터 계속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부흥이 곧 공동체의 부흥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들은 1년동안 부흥을 위한 신앙성장을 위해 다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왜 우리가 훈련받는 것이 어렵겠습니까? 바로 동영상처럼 우리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 진정으로 기도하기를 원하고 말씀보기를 원한다면 훈련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동영상을 보실까요? 오늘날 교회에 대한 안티가 저는 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우리를 제대로 점검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공동체가 진정으로 제대로 하나님을 믿는 한사람이 모인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주일마다 여러 가지 얘기가 있겠지만 서로 보면 자기전에 기도했니? 말씀읽기로 했는데 열심히 했는지 서로 점검하면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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