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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안에서 중요한 것~!
 본문말씀 : 히10:24~25
 설교자 : 김상일전도사
 설교일자 : 2014.2.2
조회 : 1,625   추천 : 0  

세상에서 사람은 혼자 살수 없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를 의지하면서 살아갑니다. 우리는 친구를, 선생님을, 부모님을 의지하고 살아갑니다. 이런 것들을 모아서 하나의 공동체 안에 속해 있다라고 합니다. 사람에게 소속감을 주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 소속감이 나의 존재감을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수련회 안에서 항상 즐겁게 끝나는 것은 사랑하는 교회 학생부라는 소속감과 공동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공동체는 중심에는 예수님께서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라면 좋은 공동체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성경을 보면서 배워봅시다. 

성경의 두가지 예를 찾아봅시다. 먼저 저번주에 말씀을 기억합니까? 바로 사무엘이 미스바로 이스라엘 사람들을 모이게 합니다. 왜 모이게 했습니까? 바로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법궤를 빼앗겼고 전쟁에서 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무엘은 전쟁에서 지게 된 이유가 바로 죄(우상숭배) 때문인 것을 이야기하면서 회개 기도하도록 합니다. 유대인들은 미스바에서 모두 모여서 하나님께 회개 기도하고 구원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에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우레로 그들을 어지럽게하고 그로 말미암아 전쟁을 이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도행전을 보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서 120명의 사람들이 모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함으로 한자리에 모여서 성령님을 구하면서 기도합니다. 그 때 급하고 강한 바람 소리가 가득하고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들이 사람들 머리위에 임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방언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그들은 모두 성령의 충만함을 입었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나타나는 공동체의 특징은 두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1.모이기에 힘썼다는 것입니다. 많고 많은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일을 했다는 것은 그들이 하나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우리 안에 모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교회 안에 여러 예배와 그리고 학생부 모임인 토요모임과 주일 예배. 이것들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두 세사람으로 모인 곳에 계신 곳에도 항상 계신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도 모이는 것에 힘써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몬가 할려고 해도 모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 한마음으로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무엘의 말처럼 한자리에 한마음으로 기도함으로서 블레셋의 전쟁에서 승리하였고 또한 오순절날 120명의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함으로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공동체 안에서 모일때마다 기도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기도함으로서 우리가 하나님 안에 한마음을 품을 수 있고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공동체라고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모두가 모이기에 정말로 힘쓰고 모일때마다 기도하기에 힘쓰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두가지가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꾸준히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왠지 동영상을 보면서 설명합시다. 테드라는 동영상 강의를 한 사람은 맷 커츠라는 사람이며 이사람은 구글 회사의 총괄 엔지니어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몬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은 오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모이기에 힘쓰지도 않고 모여도 기도하지 않는다면 이 학생부는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공동체의 중심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1년동안에 주일예배를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봅시다. 이런 것들을 꾸준히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런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일으킵니다. 내가 신앙이 좋을 때 상태가 좋을 때는 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앙이 침체기에 있을 때 상태가 좋지 못할 때 할 수 있는 사람이 곧 실력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한해동안에 모이기에 힘쓰고 모일때마다 기도할줄 아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주일 도착할 때 꼭 기도하는 것 잊지 말고 토요모임에는 주일을 위한 기도모임을 할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정말 이 공동체 안에 사랑이 넘치는 학생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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