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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음처럼
 본문말씀 : 왕상11:1-13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11.23
조회 : 1,667   추천 : 0  

작심 3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다짐이 3일까지 밖에 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항상 결심을 하지만 오래가지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공부 : 하루에 단어 몇 개씩 외우기, 다이어트, 운동 등 잘지키지 못하기도합니다. 오늘 본문은 이런 결단이 자신의 인생을 바꾼 솔로몬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솔로몬은 다윗의 이어서 왕이 된후 지혜로운 왕으로 전세계에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런 지혜로운 방법으로 이스라엘 다스렸습니다. 솔로몬은 다른 나라와의 전쟁을 하지 않고 그 나라와 혼인관계를 이루어 평화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700명의 후궁과 300명의 첩을 두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나라의 아내들은 결혼을 할 때 우상들을 이스라엘에게로 가지고 들어옵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아이 같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솔로몬의 지혜도 나이가 들다보니 없어진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솔로몬의 마음도 예전같지가 않았다고 합니다. 그의 아내들은 솔로몬의 마음을 돌려서 우상들을 섬기게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마음에서 떠났다고 이야기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마음을 돌리실려고 두 번이나 나타나셔서 경고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솔로몬은 자신의 마음을 돌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야기하십니다. 나와의 약속과 그리고 나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다라고 합니다. 특히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했는데 지키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이 나라를 너에게 빼앗아 신하에게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솔로몬의 아버지 다윗을 위해서 너의 세대가 지나고 다음 세대 때 그렇게 하고 또한 한지파를 주겠다고 이야기 하십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죽고 그의 아들 르호보암이 두지파를 맡게되고 솔로몬의 신하 여로보암이 10지파를 맡게 되어서 이스라엘이 분열되는 일이 있어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솔로몬이 자신의 마음을 끝까지 지키지 못했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겠다는 그 마음을 져버리고 다른 신을 섬겼다는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은 알지만 때로는 내가 하기 싫은 감정, 다른 어려움으로 인하여서 그 지켜야 할 것들을 지키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는 다면서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처럼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 그것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우리들은 항상 그리스도인 다운 삶을 살겠다고 하면서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서 매번 다짐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마음을 계속 지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이라는 것은 한번 돌리면 되돌아가기 힘든 것입니다. 이것이 솔로몬을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그의 아내들이 그의 마음을 우상에게 돌렸고 하나님께서 두 번이나 만나 찾아오셨는데 그의 마음이 되돌아가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상을 보고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영상을 죽을 때 후회하는 25가지라는 책을 소개 한 것입니다. 이것은 처음의 마음을 지속하지 못했을 때 하는 후회들인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지킬려면 항상 우리는 내일이 없는 것처럼 오늘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내일도 있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오늘 하루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 앞에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도록 우리의 마음을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지 한가지만 지켜봅시다. 그래서 하나님을 실망시키지 않게 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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