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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기준
 본문말씀 : 엡1:3-10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5.2.1
조회 : 1,660   추천 : 0  

행복을 위해서 한가지를 이루어 줄수 있다면 무엇이 있어야 행복할 것 같으세요? , 성적, 내가 원하는 꿈을 가지는 것, 좋은 부모님, 멋진 집, 때로는 나의 이상형인 이성친구, 등 여러 가지 있을 것입니다. 우리들은 수련회 기간 동안에 가치 경매를 통해서 이런 것들에게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들은 행복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고 각자만의 행복할 것 같은 기준이 있습니다. 때로는 이웃을 도와주는 것, 소박한 직장생활과 행복한 가정, 정열적인 로맨스, 그리고 한사람만을 사랑하고 결혼할 수 있는 것, 등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이중에 어떤 것이 정답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알수 있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 다 행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안철수 박사에 대한 영상을 한번보겠습니다. 안철수 박사의 말을 듣고자 하면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을 행복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웃을 도와주는 삶을 살 때 진정으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과연 진정한 행복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어느 정도 행복이라곤 이야기할 수 있지만 우리 사람에겐 완벽한 행복이라는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우리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지만 정말 영원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없는 것을 어느 순간에 발견하게 됩니다. 엄밀히 말하면 우리들은 우리의 힘으로 행복을 찾을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에서 나오는 진정한 행복은 무엇입니까? 3절을 읽어봅시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셨다고 이야기하십니다. 이는 세상으로부터 구할 수 없는 진정한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신령한 복이 무엇인지 4,5절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조금 쉽게 이야기한다면 바로 우리를 창조전에 택하시고 계획하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다시 쉽게말해 하나님의자녀가 된 것 자체가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하나님께 사랑받은 존재이고 그것 자체로서 세상이 줄수 없는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아까 이야기한 것들을 통해서 행복을 누리곤 합니다. 가족, , 명예, 정열적인 로맨스, 이웃을 돕는 것, 등 그렇지만 이런 것들을 하다보면 마음 구석에는 진정한 행복이 떠나가게 됨을 발견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생각해봅시다.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을 한다고 생각해봅시다. 돈을 마음대로 쓰고 그리고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기만 한다고 해서 항상 행복합니까? 게임을 좋아한다고 해서 몇일간 그것만 하다보면 왠지 허무하다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가족이 제일 행복한거라고 하지만 가족가는 항상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싸울 때고 있고 마음이 안 맞을때도 많습니다. 이웃을 돕는다고 하지만 내 자신이 도울 상황이 되지않는다면 이웃을 돕는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을 본다면 우리들은 영원히 행복을 누리기는 쉽지않습니다. 아까 동영상의 안철수 박사의 현재 모습을 보면 그다지 행복을 누리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가 많은 사람의 기대를 앉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만큼 안철수 박사가 고통받고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행복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녀삼으신 하나님으로 인해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매년 겨울, 여름 수련회를 갑니다. 이번 수련회도 정말 짧았지만 은혜로왔습니다. 실은 교회 안에서 있는 것은 재미있는 것이 그다지 많지는 않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놀지만 교회 안에서는 그런것들을 누리지 못합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수련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누렸고 행복을 누리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바로 세상의 줄수 없는 행복을 것입니다. 이렇게 수련회 기간에 누렸던 행복들이 여러분들의 삶가운데 항상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열심히 할 목록들을 지켜나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벌써 2월입니다. 3월까지 잘 지켜서 하나님께 칭찬 받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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