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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소중함
 본문말씀 : 창1:31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5.1.18
조회 : 1,554   추천 : 0  

어제 어떻게 지냈나요? 방학인데 하루 하루를 소중하게 지내고 있습니까? 인터넷을 하다가 제가 고등학생의 하루에 대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잠깐 보실까요? 공감가시나요? 우리들은 매일 같은 일상속에 살아갑니다. 이런 일상은 바로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바로 지금의 모습이 바로 미래의 모습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방학은 어영부영 살아간다면 10년후에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시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시간은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만들어졌을까요? 바로 창조 때부터 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1일째 빛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둘째날에 궁창, 셋째날엔 땅, 바다, 식물, 넷째날에 해, , 별 다섯째날에는 물고기와 새를 만드셨고 여섯째날엔 땅의 짐승과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창조라는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철저하게 계획하시고 시간에 따라 창조하셨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창조하신 것들을 보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시작할때부터 시간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서는 우리들에게 이런 시간들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간들을 우리들이 잘 사용하게 하시도록 계획하고 때에 따라서 이루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때 항상 이렇게 계획하시고 시간에 따라서 그것들을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에 따라서 계획하신 것을 이루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죽으셔서 우리의죄를 사하주실 것을 계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곧바로 행하실 수 있으셨지만 를 따라서 이것들을 행하셨습니다. 생각해봅시다. 우리들이 기도한다고 해서 곧바로 응답된다면 좋겠지만 하나님은 절대로 그렇지 않으십니다. 우리들을 훈련하시고 준비될 때 그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만약에 우리가 공부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고 해서 당장 내일부터 천재가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들은 교만해서 더 공부를 하지 않겠지요.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를 기다리라고 하면서 그 동안에 우리들은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십니다. 

공과를 보시면 그래서 우리가 시간 계획을 잘해야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계획은 누구나 잘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실천하는것입니다. 동영상을 보고 설명할까요? 저번주에 얘기한 것처럼 우리들은 항상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바쁜 것 가운데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중요한 것들이 무엇이 먼저인가에 따라서 우리들의 인생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간을 맡겨 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지금 이 시간은 바로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소중하게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방학기간 동안에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시는 여러분들이 되고 하나님께 시간을 더 많이 드리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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