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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쓰임받은 사람
 본문말씀 : 삼상 2:22-35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9.21
조회 : 1,593   추천 : 0  

벌써 9월입니다.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가을하면 무엇이 생각이 나나요? 단풍 그리고 선선한 바람 때로는 생각이 많은 계절입니다. 2014년이 되고 학생부에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좋은일 나쁜 일이던... 중요한 것은 우리는 삶속에서 과거를 반성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미래를 준비하는 하나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부터 사무엘에 대해서 나옵니다. 한나의 기도로 사무엘은 제사장 밑에서 자랍니다. 그래서 엘리제사장과 함께 지내게 됩니다. 엘리 제사장은 늙어서 눈이 어두웠다고 합니다. 성경에서 눈이 어두웠다는 것은 영적인 상태를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슬럼프였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엘리 제사장은 자신의 일을 이어서받어서 두 아들에게 하도록 하게 합니다. 이 두 아들은 홉니와 비느하스입니다. 이 두 아들은 제사장의 잘 섬겼을까요? 이 두아들의 잘못을 보면 4가지가 있습니다. 1. 행실이 나뻐서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고 12절에 나옵니다. 2. 17절에는 하나님의 제사를 멸시했다고 이야기합니다. 3. 22절에는 수종드는 여인들과 동침했다고 이야기합니다. 4. 자기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아니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런 4가지 잘못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자신들의 제사장 신분을 망각하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자신들이 하고 싶은 대로 행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이 두 아들을 치기로 하십니다. 그래서 같은 날 죽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십니다. 그래서 그들은 후에 블레셋 전쟁에서 죽게 되는 일이 일어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35절에 나타납니다.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할 것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리니 그가 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앞에서 영구히 행하리라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신다고 이야기하십니다. 이 제사장은 바로 사무엘이었습니다. 사무엘의 생애를 보면 그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갔으며 백성들을 올바르게 다스리는 사사이자 제사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이런 사람입니다.

우리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얼마나 올바른 길로 가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 기뻐하시고 하나님께서 쓰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겠습니까? 이 말씀은 이 교훈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보실 때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있냐는 것입니다. 사람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나는 얼마나 내마음대로 내뜻대로 살아왔는지 생각하시는 하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홉니와 비느하스처럼 내 마음대로 살지 않았는지 고민하면서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기뻐하시는 사무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동영상을 보고 설명합시다. 톨스토이처럼 우리들의 인생을 돌아보시면서 내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억하시죠? 수련회때 결심 10가지를 다시금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인생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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