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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 없애기
 본문말씀 : 민21:4-9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8.24
조회 : 1,635   추천 : 0  

요즘 교육에 관련 뉴스가 제일 큰 이슈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경기도 교육감이 학교를 9시 등교를 한다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이것은 학생들의 수면을 보장해주기 위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반대하는 부모도 많다고 합니다. 맞벌이 부부들인 자신들의 출근 시간대에 맞쳐서 학생들을 보내야 하기에 학생들만 집에 남기고 출근해야 합니다. 그래서 교육감은 그런 학생들을 학교 일찍 오게하여 다른 활동을 할수 있는 대책을 마련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9시 등교를 하면 학교가 더 늦게 끝나게 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이런 9시 등교 찬반 논란은 학생들을 위한 것이지만 이제는 학생들을 위한 것이 아닌 어른들을 위한 불평이 가득한 이슈가 되었습니다. 진정으로 학생들을 생각한다면 어떻게 이런 것들이 바뀌게 될까요?

 

이처럼 자신들을 위해 일하셨던 하나님을 잊어버린체 지금 당장 자신들이 힘들 것으로 인해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4절에 보면 길로 말미암아 마음이 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잊어버리고 왜 광야에서 죽게 하는지 그리고 왜 하찮은 것을 먹게 하는지 원망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벌을 내리셔서 불뱀으로 그들을 물게하시고 죽게 하십니다. 그러자 모세가 백성들에게 자신들의 죄를 하나님께 기도하자고 하여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들으시고 불뱀을 장대 위에 만들어 놋뱀으로 만드라고 하시면서 이것을 쳐다보면 살아날 것이라고 이야기 하십니다. 이 놋뱀을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상징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이스라엘의 백성들은 불평한 것을 하면 불평의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1. 불평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남의 탓을 하는 것입니다. 저번주에 하나님께서 주신 땅을 포기하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들의 믿음이 적었기에 그들은 슬픔에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벌로 광야에서 40년동안 있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돌아가게 된 광야의 길에 대해서 마음이 상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했다라면 자신이 받는 벌에 대해서 마음이 상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2. 불평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잊어버릴 때 생기는 것입니다. 이는 곧 감사하지 못해서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고통을 들으시고 애굽에서 나오게 하셨고 약속의 땅인 가나안을 가는 동안에 지켜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것은 무엇입니까? 그들을 광야에서 굶기지 않기 위해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셨습니다. 또한 목마르지 않도록 물도 주셨습니다. 광야에서 시원하도록 구름기둥과 밤에는 춥지 않도록 불기둥이 함께 했습니다. 또한 모든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또한 광야생활에서 옷과 신이 헤어지지 않도록 하셨다고 성경에서는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런 은혜를 모르고 불평만 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불평이라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함과 함께 받은 은혜를 감사하지 못함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저번주에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했습니다. 부정적인 것은 분석력이 뛰어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부정적인 것이 계속 이어지면 불만과 불평만 일어납니다. 한마디로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것을 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청소년기에는 이렇게 부정적이라고 이야기합니다.(아닌 사람도 있음) 그래서 왠지 안좋은 것만 생각나고 그런 기억만 있습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봅시다. 우리 인생에 즐거운 순간도 있었는데 왜 그것들을 잘 생각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인간은 이렇게 죄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불평을 없애기 위해서는 1. 불평하기 전에 화나기 전에 조금 참아보자 감정은 그때 순간을 참을 때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조금 시간을 두고 참아야 합니다. 2. 기도하자 모세는 기도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다시금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기도할 때 불평이 없애질 수 있습니다. 3. 감사할 것들을 생각하자 내가 받은 은혜들을 생각한다면 조금 손해 본 것들을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불평하지 않고 감사할 때 우리들의 삶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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