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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라
 본문말씀 : 신6:4-5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5.7.19
조회 : 1,671   추천 : 0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꼭 있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주인공입니다.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게 되어지고 그래서 주인공을 중심으로 결론이 나게 되어져 있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만약에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지지 않으면 그것은 주인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배우는 분량도 많지만 받는 돈도 많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이와 비슷하게 하나님께서는 오직 유일한 하나님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 세상에서 신은 한분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다른 여러 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사람이 만든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불교의 부처를 생각해봅시다. 사람이 조각한 것에 대해서 절하는 것이 과연 신일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천주교도 성모마리아상을 섬깁니다. 이것도 사람이 만든 것을 섬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4절을 통해서 하나님은 오직 유일한 하나님이시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5절을 이야기합니다. 다같이 읽어봅시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하나님께서만이 유일한 신이기에 이 세상에서 경배받으실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하나님을 신처럼 대우 해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십니까? 우리들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우리의 모습 속에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지 않는 모습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습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바로 예배라는 것입니다. 예배에 우리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하나님께 찬양드릴 때 이 예배를 통해서 사랑의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영상을 보고 설명합시다. 예배라는 것은 나 자신의 맞쳐서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드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배에 얼마나 최선을 다해 드리고 있는지 점검해보시고 오늘 당장이라도 최선을 다해 드리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예배뿐만인 것은 아닙니다. 다른 모습속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웃을 사랑하는 것, 구제, 그리스도인 다운 삶, 선한일, 전도, 기도, 순종 등 여러 가지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표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표현할 줄 아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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