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소개 > 학생부설교 > 성령의 인도하심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부서소개  
     교회학교 
     영.유치부 
     초등부 
     학생부 
     청년부 
     성가대 





학생부설교
    > 학생부설교
 
성령의 인도하심
 본문말씀 : 행16:6-10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5.7.12
조회 : 1,616   추천 : 0  

오늘 본문은 바울이 아시아에 복음을 전파하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막으시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보시면 아시아에 복음을 전파하는데 하나님께서 2번이나 막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6절에 보시면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이 가려는 땅을 돌아가서 비두니아라는 곳으로 갈려고 하지만 7절에 보면 여기서도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드로아라는 지역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밤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바울에게 환상을 보여줍니다. 마게도냐사람이 마게도냐로 와서 우리를 도우라고 이야기합니다. 환상을 본후 바울은 마게도냐로 가기를 힘씁니다. 그리고 자신이 마게도냐로 부르신 줄을 인정하게 되어집니다.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1. 우리의 인생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본문은 바울은 자신이 아시아에 복음을 전파하려고 했지만 성령이 막으시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우리가 하고 싶은 계획들이 있지만 그것대로 인생이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인터넷을 보면 한국학생들의 진로에 대해서 나옵니다. 이것은 현실에 대한 비판을 하면서 나온 진로입니다. 이걸 보면 우리의 인생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들은 점점 어른이 되면서 꿈들이 작아지고 현실적으로 되어진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문에서는 바울이 아시아에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나쁜일이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막으시는 것을 보게 되어집니다. 우리가 계획하는 것은 선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은 더 좋은 길, 선한 길로 이끄신다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잠언16:9을 보면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이시니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겠습니까?

 

2.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알아야 한다.

바로 우리를 좀더 선하고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10절을 봅시다.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바울은 환상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인정하게 되고 그 이후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의 뜻으로 돌려서 순종하게 됩니다. 이렇게 바울이 마게도냐로 복음을 전파했기 때문에 로마와 유럽에 복음이 전파될수 있었습니다. 다시말해 하나님께서 더 선하고 옳은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영상을 보고 설명할까요? 요셉의 고난은 하나님의 선한 길로 인도하시기 위한 과정이었던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다고 불평내거나 화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말씀 안에 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한 방법은 많지만 그중에 제일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말씀을 통해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날마다 말씀 안에 거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말씀을 정리해봅시다. 우리의 인생은 내 마음대로 할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앞길을 아시고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의지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내 마음대로 살아가서 행복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때 진정한 행복을 누릴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가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