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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뢰아 사람들은...
 본문말씀 : 행17:10-11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5.7.5
조회 : 1,907   추천 : 0  

본문을 보시면 사도바울과 실라는 제2차 전도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지방에 다니면서 전도하면서 어느날 데살로니가라는 지방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어느때와 같이 회당에서 성경을 가르치면서 예수님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데살로니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다보니 어떤 사람들은 잘 받아드려서 예수님을 잘 믿었는가하면 다른 사람들은 도리어 바울과 실라를 핍박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바울과 실라를 잘 따르게된 형제들이 밤에 그들을 데살로니가를 떠나 베뢰아로 보내게 됩니다. 바울은 베뢰아에서도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회당에 들어가서 성경과 예수님을 증거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과 다른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11절을 읽어볼까요?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여기서 우리들은 베뢰아 사람들의 특징 세가지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1, 베뢰아 사람들은 너그러운 사람들이었습니다. 개역한글에는 번역이 신사적인사람들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너그럽다는 것은 고상한, 관다한, 그리고 편견이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들의 너그러운 마음은 성경을 볼때도 편견없이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다. 다시말해 깨끗한 마음으로 성경을 볼 수 있었다고 이야기합니다.2. 그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이 말은 바울이 성경을 가르쳐줄 때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다시말해 열심히 성경말씀을 배웠다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3. 그들은 성경을 날마다 상고했습니다. 편견 없고 열린 마음으로 성경을 받아드렸지만 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이 정말 왜 그러한지 날마다 확인하고 생각하고 연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확인 작업을 날마다 했다는 것입니다.


베뢰아 사람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적용할 것은 무엇입니까? 1. 성경에 대해 간절한 마음을 가지여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우리들은 그것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없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간절하다는 것을 무엇입니까? 바로 마음을 더 쏟는다는 것입니다. 2. 날마다 성경을 묵상해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3:16을 보면 모든 성경 말씀은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기록되엇기 때문에 진리를 가르쳐주며, 삶가운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해줍니다. 또한 그 잘못을 바르게 잡아주고 의롭게 사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라고 나옵니다. 다시말해 성경을 통해서 우리의 삶에 방향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들은 이 말씀처럼 진리도 알지 못하고 잘못을 바르게 잡지 못하며 의롭게 사는 법을 알지도 못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성경을 날마다 묵상하므로서 삶의 지헤를 얻어야 합니다. 성경을 묵상한다는 것은 바로 우리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낸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동영상을 봅시다, 프랑스 수험생들이 푸는 시험은 바로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힘을 길러준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성경을 간절한 마음으로 상고함으로서 생각하는 힘을 기를 때 우리들의 삶 속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갈지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살려면 세상사람들과의 같은 생각이 아닌 성경을 통해서 올바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그렇치 못함을 발견하게 됩니다. 날마다 성경을 상고함으로 삶의 지혜를 얻으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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